반도체 수출 국가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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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가장 높고, 홍콩에서 우회하는것 까지 합치면 중국비중이 40%이라고 하네요.
대부분이 D램 메모리이고 스마트폰과 PC에 사용되는 메모리라고 합니다.
저 40%에 육박하는 수출물량이 중국에서 자체로 생산된다면 D랩 분야의 타격은 불가피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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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가장 높고, 홍콩에서 우회하는것 까지 합치면 중국비중이 40%이라고 하네요.
대부분이 D램 메모리이고 스마트폰과 PC에 사용되는 메모리라고 합니다.
저 40%에 육박하는 수출물량이 중국에서 자체로 생산된다면 D랩 분야의 타격은 불가피해보이네요.

댓글 10
수출입 동향으로는 얼추 수치 맞긴 한거 같습니다.
월별로 보면 최대 50%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멀티패터닝으로 열심히 몇 배의 시간을 들여 더 낮은 수율로 더 비싼 디램만 양산할 뿐입니다.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에서 메모리를 필요로하는 게 당연한거고 중국 수출이 많은 것이 놀라운게 아니죠.
중국도 수출하려면 한국산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타격은 당연히 큽니다. 중국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과잉생산이야기도 나올 수 도 있구요. YMTC도 DDR5 메모리 시장 진출한다고 하죠. 용인까지는 몰라도.. 일단 미국이나 일본 쪽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려면.. 거기에 공장 지어야 할 겁니다.
YMTC.. 그 기술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ㅋㅋ 중국은 CXMT 기술이 CXMT게 아니죠. 중국 정부것이지..
중국 점유율 40%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2026년 2분기 메모리 반도체 전체 생산량 대비 삼전,닉스, 마이크론 비중이 87%인데요.
웨이퍼 캐파는 국가적으로 밀고 있는 중국이 단연 1위인데 ,
웨이퍼 캐파하고 반도체 생산 수율은 별개로 보셔야합니다.
실제로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은 양산 수율입니다.
언급하신건 d램 점유율이고, 본문에서 언급한건 우리나라 반도체를 수입한 국가의 비중입니다
엌.. 그렇군요. 난독증이 걸렸나 참시 착각했네요;;;;;;
수요의 40%가 중국과 홍콩에서 발생하는데
중국이 저 수요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에도 불황이 올것이다.
이런 내용이었군요.
맞습니다.
월별로 보면 50% 넘는 경우도 있는데...
저걸 중국이 전체 수요로 한다기 보다는 조립하는 공정이 대부분 중국이기 때문에(애플 등) 그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