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시작 전, 이번 목표는 각진 가슴을 만들고자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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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주일에 1번 가고 있습니다. (10월에 등록해서 딱 4번 갔...;;;)
그것도 30분 깔짝...헉헉대다 오는 수준...ㅠ.ㅠ
특히 아랫가슴이 옆구리와 연결된 부위의 늘어진 살을 볼 때 마다 너무 추해서
이 부분을 없애거나 제대로 된 가슴 라인을 만들기 위한 운동을 찾아놓고 목표로 삼았죠.
디클라인 벤치프레스
딥스 등등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전 딥스를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지라
다른 방법들을 찾아놓긴 하였으나
뼈를 깎을 정도로 열심히 해도 될까말까일텐데...
현실은 전 윗가슴도 별로 없고,
가슴 골 부분에도 근육량이 현저히 부족하죠.
그래서 지금은 가서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머신만 좀 하다 오는 편이네요.
막상 운동은 하러 가지 않고
죙일 운동 영상만 "watch later" 해놓는 저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댓글 21
가슴 하단 라인 만들려면 진짜 많이 노력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출석도장부터 찍는 연습을 해보세요
일주일에 2회 가기가 일단의 목표네요. ㅋㅋㅋㅋ
전 관절에 무리가 갈만한 중량은 절대 안하려구요.
머신 보단 벤치운동을 선호했는데 이젠 다칠까봐 그냥 머신만 하려고 합니다.
스쿼트도 안하고, 레그 익스텐션, 라잉 레그 컬로 퉁치려 합니다.
매일가서 샤워만이라도 하세요
습관을 만들어야해요
새벽 출근하는 지라 아침은 불가능입니다.
오후엔 녹초구요.
휴일은 늘어지고...ㅠ.ㅠ
그럼 차라리 근무지 근처에 등록해서 점심에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각자의 상황이란게 있겠죠. 그래도 일단 자주 가는걸 목표로 하신다니 방향은 맞다고 생각됩니다 파이팅
현재는 스트레칭한 다음에
레그익스테션, 레그 컬, 인클라인 벤치프레스 머신, 랫 풀 다운, 덤벨 깔짝
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일단 일주일에 2번을 목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타원형이 된거군요.
저는 운동 위치 3분할 해서 매일 매일 다녔다구요!
크리스마스 이브때도 짐장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근육 운동은 매일 매일 셀로판테이프 한겹씩 쌓는다는 느낌으로 하세요.
저도 한 때는 열심히 다녔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는요)
하아...너무 가기 귀찮고...
근육 만들기는 나이드니 훨씬 어렵다는게 절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