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가 내년에 돌아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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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Mnet '슈퍼스타K'가 2027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송은 내년으로 아직 한참 남았지만 내달 모집공고를 내고 공개 오디션을 시작한다.
가제는 '슈퍼스타K 2027'이나 변경 가능성은 있다. 다만 '슈퍼스타K'가 지녔던 대중음악 오디션의 정체성은 그대로 가져간다.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음악으로 하나되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대국민 음악 오디션이다. 연령·성별·장르·국적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지원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슈퍼스타K 같은 대국민 오디션 > 프로듀스 101 같은 아이돌 오디션 > 미스트롯 같은 트로트 오디션
이렇게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는데 과연 슈스가 다시 흥행할 스 있으려나요
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8264
댓글 12
가창력 보단 본인이 곡을 쓸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 최우선 순위로 보입니다.
오디션 프로 출신 중 꾸준하게 인기를 얻는 소수의 사람들을 분석해 보면 답은 명확한 거 같아요.
비록 경연의 성패는 가창력과 곡 소화력, 그리고 스타성과 매력으로 판가름 나겠지만요.
우승해봤자 자기에게 맞는 신곡을 지속적으로 공급받는 건 불가능에 가깝거든요.
소속사가 생기더라도 소속사 입맛에 맞는 저퀄의 곡만 내놓다 결국 잊혀질 뿐이죠.
결국 근본적으로 싱어송라이터만이 성공할 수 있는 구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