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평대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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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대 아파트 2명 살기도 빡빡할거 같은데
재건축이 되면 25평이나 35평으로 신청할 수 있답니다
재건축 기대감에 순식간에 2배 정도 올랐거든요
물론 재건축 추가분담금은 10억 이상 내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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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대 아파트 2명 살기도 빡빡할거 같은데
재건축이 되면 25평이나 35평으로 신청할 수 있답니다
재건축 기대감에 순식간에 2배 정도 올랐거든요
물론 재건축 추가분담금은 10억 이상 내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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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144% 건폐율 12%가 모든걸 이야기 해 주지요. 144%면.. 대략 대지지분이 11~12평은 된다는 소리고요.
대략 분담금 5~6억 더 내면.. 30평대 가능할듯.
다만 빠그라졌을때, 지연될때를 생각해야하는데 아파트는 그래도 아파트죠..
나에게 증여해줄만한 돈이 있다. (증여 + 차용 + 대출이자내주기)
그럼 최적의 선택지 중의 하나죠
대마불사 - 분당은 빠그라들 가능성이 제일 적죠
분당 빠그라들면 재건축 되는데 거의 없죠
제가 2010년도에 한솔주공5단지 전세로 들어갔었는데 들어갈때부터 리모델링 이슈가 있어서 오래 못살꺼다 한 2년 살고 나와야 할거다 그랬는데 거기서 8년을 살았습니다. 2018년에 이사 나올 때 우연히 그 집에 이사오시는 분하고 잠깐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 곧 리모델링 할꺼라서 2년 채우기 힘들거라고 전세금을 3천이나 깎아 계약하셨다 하더라구요.
그땐 그런갑다 했는데 거기 아직 한삽도 못떴습니다.
분당 소형평수 아파트의 경우 경제적으로 그렇게 풍족하지 않은 노인분들이 많이 사시는데 반대가 심해서 리모델링이나 재건축이 매우 어렵습니다.
많아도 40대초반 정도까지 ... 좋지요.
노인들이 저런걸 이럴 때 증여하시더라고요. 어짜피 난 분담금 못내니. 이참에 증여하자..
다만 들어가면서 올수리 한다는 생각해야 하죠뭐...
그나마 분당이 재개발쪽은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는게 저동네는 사람들이 돈이 있어서 분담금이 나와도 그만큼 버텨준다 고 하니까요.
즉 저 분담금 낼수있다면 들어갈만 한거죠뭐
내야 합니다. 위에 5~6억 말씀하시던데...
용적률 144% 토지지분이 11~12평인데...
이걸 300%로 높인다면 대충 봐도 일반분양분이
없습니다. 5~6억원으로...30평대는 몇년전 이야기이고
요즘 공사비 상승 추세로는 실제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략 25평 내외 가능할 듯요.
왜? 지금도 공사비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조합 설립해도 입주시까지 7년은 걸려요.
말씀하신대로 소형 중심 단지는 용적률 상향분을 조합원이 다 빨아먹는다는걸 하안주공이나 상계주공이 보여주기도 했고요.
물론 토허제와 대출규제로 서울 재건축 지구 매물 매입도 예전보다 많이 어려워진 좁은문이 된 것 이 문제죠
물론 위의 분당 지역 소형아파트 상승분은 재개발 기대감이겠지만,
안그러면 평생 못살것 같으니 본인들 능력 범위안에서 산겁니다.
모공에도 저 가격대 매매가가 올라갈거라는 얘기가 아주 많았습니다. 결과는 본문과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