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리얼미터 조사 개인적인 분석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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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지지 | 5월3주 | 6월3주 | 7월 3주 | 8월3주 | 9월3주 | 10월 1주 | 10월 2주 | 10월 3주 | 10월 4주 |
| 보수 | 617 | 732 | 620 | 589 | 643 | 636 | 595 | 638 | 638 |
| 중도 | 940 | 1005 | 995 | 1035 | 1036 | 1069 | 1092 | 1021 | 1125 |
| 중도층 긍정비율 | 60 | 47.5 | 51 | 44.6 | 35.7 | 32.2 | 39.2 | 39.3 | 39.2 |
| 진보 | 677 | 580 | 671.25 | 692 | 645 | 616 | 583 | 660 | 589 |
| 진보층 긍정비율 | 87.8 | 80.4 | 69.5 | 55.3 | 55.2 | 54.4 | 53 | 57.7 | 52.1 |
| 모름 | 273 | 201 | 222.5 | 183 | 182 | 194 | 229 | 201 | 170 |

| 정당지지 | 5월3주 | 6월3주 | 7월 3주 | 8월3주 | 9월3주 | 10월 1주 | 10월 2주 | 10월 3주 | 10월 4주 |
| 보수 | 247 | 282 | 254 | 234 | 232 | 242 | 234 | 238 | 243 |
| 중도 | 375 | 396 | 421 | 420 | 435 | 435 | 447 | 415 | 422 |
| 중도층 민주당 지지 | 46.5 | 37.3 | 44.7 | 43.9 | 40.1 | 42.6 | 39.9 | 37.7 | 36.7 |
| 진보 | 275 | 240 | 248 | 275 | 262 | 252 | 222 | 252 | 261 |
| 진보층 민주당 지지 | 75 | 75 | 72.8 | 68.2 | 65.2 | 73.5 | 59.5 | 60.3 | 60.7 |
| 모름 | 107 | 83 | 81 | 80 | 74 | 30.7 | 101 | 100 | 76 |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10월 19일(월)부터 10월 23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총 90,494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2.8%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10월 22일(목)부터 23일(금)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총 31,041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2%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정당 지지도 조사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조사의 경우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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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지난주보다 2.0% 빠졌는데, 주요 원인으로는 진보층 포집이 또 빠진 원인과 진보층의 긍정비율이 빠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도층에는 전혀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아서, 중도층에서는 지지율이 고착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시 문제는 진보진영 지지층 민주당 지지층에 의해서 지지율이 변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가지로 볼 때, 당분간은 쉽게 회복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대략 진보층이 650명 정도 포집되고 진보층내 지지율이 75%정도는 되어야 안정적으로 40% 중반 이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민주당도 지지율이 많이 빠지면서 확실하게 고착화되었습니다. 민주당에서 그동안은 그래도 70%정도는 민주진영의 지지율을 받아왔는데, 이중에서 10%포인트 정도가 더 빠졌고 그 분들은 조국혁신당 쪽으로 넘어가서 세력화되었습니다. 당분간은 국민의힘에 열세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조국혁신당의 존재가 고마운 상황이고요 다만, 이렇게 세력화 고착화되면 다음 총선때는 양쪽 모두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 조국혁신당의 단순 합보다 더 적게 나올 것이거든요.
김민석 당대표도 좀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이거 이대로 계속 고착화 될 겁니다. 지금은 순발력있게, 지지층을 모을 상황인데, 남아있는 지지층만 안정화해서는 답이 없습니다.
댓글 3
마웨이하지 않을까요?
대신 뭐...그에 대한 결과는 고스란히 치뤄야 되겠지만....
대통령이란 모든 국민을 품을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