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힌지 납품업체에서 타사에도 납품한다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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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품 공급업체보다는 아무래도 애플측 설계결함일 가능성이 더 높아보이긴하네요
추측해보자면 주름에 대해 어떻게든 가리고 최소화시켜야한다는 생각에
힌지 매커니즘으로 하여금 패널을 평평하게 펴려다보니 점점 가해지는 과부하 및 피로가 누적되며 문제가 터진게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디바이스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유가 뭐가 됐든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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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영세한 경우 이런거 하나로 망하기도 하는거구요.
애플은 뭐 충성도가 워낙 높아서 이 정도로 별 타격도 없겠죠.
설계를 어디서 했냐를 결국 따지겠네요 애플이 설계했냐 업체가 설계했냐로요
뭔가 제품 설계구조상 피로가 누적되게끔 된건가 예상해보긴 했는데 그렇게 되었을 가능성이 점점 높아보이긴합니다
다음 세대부터는 애플이 하드웨어 설계를 할 때 더 신경써줬으면 하네요
하드웨어적인 결함인 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 애플은 리콜은 안할거 같고 살살피라고 하겠죠
애플제품 특별한 고장없이 잘 사용해서 잊고 있다가 이거 때문에 돌이켜 생각해보니 예전 4 홈버튼 오래되서 딸깍느낌 사려졌던거 생각났는데 그건 사용감이라도 있는건데 이렇게 처음부터 이러면 테스트가 제대로 된건지 좀 의문이네요.
근데 이번 제품이 이번에 온 ceo보다는 그 전 팀쿡 체제하에서 더 개발을 진행했을 것 같긴한데 이건 추측의 영역이라 알 수는 없으니 넘기더라도 많이 아쉽긴하네요
그걸로 업체에게 힌지를 만들라고 지시
업체에선 이걸로 만들면 힌지가 못버틴다 이야기를 했을것 같고
애플에서는 괜찮아 내가 더 잘알아를 시전
판매되고 예견된 내용대로 해당 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
그러니까 업체가 해당내용이 불궈지자마자 "내 잘못 아닙니다"...라고 바로 공문때릴수 있었던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추론해봅니다
각 부품 공급업체들이야 이미 타사에도 납품을 했었고 수없이 qc는 했을거라 억울할 수 밖에 없을거라고 보네요
Asis와 Tobe의 차이는 "리퀴드메탈"..저거 하나 일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개인적으로 예전글에서 물성 추측도 해보긴했는데 이것도 아직 추측의 영역이라 조금 더 조사결과가 나와야할 것 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