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CGV IMAX 오디세이 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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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신 분은 매우 재미있었다
재미없으면 자려고 했는데 단 1분도 재미 없었던적이 없었다.
저는 상영시간 3시간 중 앞 45분은 힘들었고, 중간 1시간은 괜찮았고, 뒷부분은 좋았습니다.
L 열에서 봤는데 화면이 크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IMAX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상영관에서 다시 보면 다시 보면 선녀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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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신 분은 매우 재미있었다
재미없으면 자려고 했는데 단 1분도 재미 없었던적이 없었다.
저는 상영시간 3시간 중 앞 45분은 힘들었고, 중간 1시간은 괜찮았고, 뒷부분은 좋았습니다.
L 열에서 봤는데 화면이 크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IMAX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상영관에서 다시 보면 다시 보면 선녀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9
지금 기억에 남는 장면은 트로이가 더 많네요.
어떤 영화인지도 모르고 갔습니다. 그래서 알면 알수록 놀라고 있습니다.
영화 보면서 스크린에 압도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단순히 내가 작았기 때문에, 추억보정인걸까 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인천 CGV는 전국 아이맥스관 중에도 작은편에 들어가서 그런지 광활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요즘은 그냥 일반관 보고 있습니다.
전 와이드한 비율인 부산 센텀 아맥이 더 시원하고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느낌만 그렇고 실제로는 아이맥스필름을 온전히 보려면 용아맥이 맞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