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지어봤자 아무소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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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나 고딩엄빠나 카광 방송보면 인생 나락 갔거나 어렵게들 살죠? 그정도 되는 사람들이나 겨우 들어갑니다.
어떻게 소득 조건 맞췄다 치죠.
바로 옆집이 저런 이웃들이 가득가득 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임대 살고 싶으세요?
괜히 상급지로 사람들이 가고싶은 이유가 있나요?
상급지로 갈수록 중국 동남아 중동인이 덜보이고 안전하고 동네가 쾌적합니다.
임대공급? 으로 부동산 해결?
개소리인 이유입니다
댓글 47
제도적으로 다 막아 놓고
임대 주택만 늘리겠다고 하니
골든 타임 다 놓치고 남탔 하는거죠.
박원순이 서울에서 망친걸
이재명은 청와대 가서 또 망치고 있습니다. 삶이 더 안좋아지는데 화가 안납니까?
볼품 없는 이모티콘은 관두시구요. 그리고 좀 물어봅시다. 주 커뮤니티가 어딥니까? 최근 가입하셨는데 궁금하군요.
모든 나라들의 정부가 부동산정책에서 가장 중요한게 공공임대 공급인데 소용없다과 하면
정부가 주택에 대해서 책임이 전혀 없어집니다.
문제는 좋은집에 살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 조차 과하게
역세권의 신축아파트를 소유하고 싶은 심리가 아닐런지요.
주거안정과 집값은 별개의 문제거든요
공공임대에 들어가는 세대와 집을 구매하는 세대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집을 구매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세대가 공공임대가 들어가지는 않으니까요
물론 기존 집값을 더 올려주기 위해 공공임대만 공급해서
집을 사기 위한 가구들이 양극화되서 포기하는 가구는 공공임대로 ->
경제적인 능력이 되는 가구는 매수로 -> 를 노린다면 맞는 얘기긴합니다.
그럼 희소성이 더 높아지고 이제 공급은 없다는 생각에 집을 더 빠르게 매수하겠죠
양극화는 돈많은 사람은 많은대로
없는 사람은 없는대로 살만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반대죠.
평탄화는 모두에게 지옥입니다.
이걸 임대탓을 하는 건 기본적인 이해가 없는겁니다.
//집값 하락에 영향을 못주는건 임계선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충분한 물량을 넘어설 때까지는 영향력이 적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국민 세금으로 왜 혜택을 불특정 당첨자들에게 주는지도 모르겠구요
곁에 저소득층을 두고 싶지 않은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것은 아닌데, 그걸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이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놀랍네요.
임대아파트는 아니다 라고 하면 뭐 어떤 정책을 내놓으라는 건가요
인간들의 삶이 그런 혐오의 시선으로 보이지 않는 선과 벽을 끊임 없이 만들고
'계급'을 만들어서 살아온 것도 현실이긴 합니다.
정책은 현실을 인정하는데서부터 오죠..
젊은 부부들 학군지부터 따지고 애키우기 시작하는데요
어느학교에서 어느 친구들과 놀고 어울리는지, 그 부모들은 누군지 다 따집니다.
그게 현실이에요
옳고 그른게 아니라요~ 다 같이 잘 사는 세상 그게 옳은거 누가 모릅니까?
그렇게 사회가 만들어졌는데 그걸 억지로.. 한다고 될성싶나요 .ㅎ
중산층을 위한 임대를 만들고싶다면 가격으로 조절해야하고, 분리해야합니다.
임대들어가려면 저소득층 이고 뭐고
그런거부터 다 없애고 올 추첨으로 가야합니다. 그래서 저소득층은 아예 그 중산층 임대에
신청을 못하게 해야해요 그래야 성공할겁니다.
이웃이 잘살고 못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제일 피해야하는 이웃은
잃을게 없는 이웃이죠 그래서 임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이렇게 된거에요
정책입안자들, 국회의원들, 고위공직자들, 청와대 관료들 중 임대아파트 사는 사람 있어요?
우리는 따로살거지만 너네들은 같이 어울려서 살아 -> 잘도 국민들이 네~ 하겠어요
재건축 재개발 할 공간에 공공임대를 때려버리면
아파트 더 팍팍 오르긴 하겠네요
공급이 줄게되니깐
그리고 우리나라처럼 보여주기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공공임대 산다고 하면 일반적으로 저런 이미지때문에 아무도 안좋아하죠
김용범도 자녀보고 임대살아라 하니깐 화낸것처럼
그렇게 좋으면 본인이나 자녀들도 평생 임대사세요 하면 다들 버럭 화낼거죠
임대 살면 뭐 병신들만 있는줄 아세요? 비싼 아파트 살면 병신 없는줄 아세요?
그저 남을 혐오하려고 하는 글에 댓글에... 펨코랑 똑같네요. 존댓말만 쓸 뿐이지
그러니까 결국은 내집 혹은 내가 살 지역 가격올라야해 이거잖아요? 질떨어지는 임대랑 섞이거나 옆에 있음 아니되는거고.
고척 아이파크 검색해봅니다.
임대주택이 훨씬더 많아지고 종국에는 부동산에 돈 덜쓰고 샆어하는 누구던지 선택가능해야한다 봅니다. 이재용도 원하면 들어오는데 지장없어야죠.
기본적으로 시장원리에 맡기면 고부가가치일직선으로 달리겠죠. 다른 물품은 박리다매를 선택하는 회사도 나오지만 부동산은 한정된 자원이 있어서 그게 작동하지 않으니 주거권의 확보차원에서 국가의 적극개입이 있어야한다봅니다.
주거권은 국가존속과 관련되죠. 동북아는 인구면에서도 밀리고 있기엔 위험한 곳이란 생각이에요.
민간이 정부나 정책 펌핑없이 수천억대 집을 지어도 상관없지만 정부는 펌핑 그만두고 부동산을 주거로 대하겠다는 사람은 수용가능한 선택지를 준비해야한다봐요. 시장이 절대 해주지 않는 부분이고 국가미래 차원에서의 접근이고 그래서 이건 정부만 가능하다봅니다.
이웃들 저점이 진짜 나락까지 있어요
자차와 렌트카 생각하면.....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