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후반생이 보는 70년대생들이 20대들을 보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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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든 어디든 요즘 젊은 애들 힘들면 안한다 그만 둔다 말안듣는다 하는데 엄청난 착각이라 생각함
본인들 20대 생각해서 자꾸 요즘 20대 들도 그럴꺼다 몰아가는데 소위 80년대생 m이랑 젠지 세대들 묶는게 틀린걸 알면서 이 악물고 억지부리는 게 보여서 짜증나요
지금 자영업이든 회사든 70년대생이 주축인데
본인들 20대 때 생각하면 90~00초반 인데. 그당시 20대들?
미안한데 본인들은 알바하면 항상 일년이상 제대로 전부 해본 사람? 있나? 본인들 알바 안 술먹고 안가거나 때려치고 일하다 실수한번 안해봤다고? ㅎㅎㅎ 웃습니다
요즘 애들 대학 졸업하면 취업 할때까지 한 십년은 항상 알바하고 있는데 존대해주고 조금만 존중해주면 태도도 달라지는게 대부분이고 몇몇 꼬투리 잡아서 까는게 참 웃깁니다
그렇게 치면 예전 부모들은 식당이든 자영업이든 회사든 혼자서 밤새도록 했어요 아니면 부부가 지금처럼 쉴꺼 다 쉬면서 오토로 알바 안돌려요 ㅎㅎㅎ 얼마나 웃깁니까 ㅎㅎ
알바하면서 자격증따고 취업 준비하고 취업해서도 이직 커리어 고민 다 하는데 연애까지? 당연히 알바 갔는데 내인생 마이너스 간다 생각하면 때려 치는게 당연하죠 사장이 십만원 이십만원 더 주기 싫은데 알바보고 니인생 마이너스 내라 하면 말이 되나? 요즘은 술먹고 다음날 숙취로 반나절 날리는 것도 아까워서 안먹는 시대인데 ㅎ
본인들 imf터졌는데도 pc방가서 스타하고 당구장 가고 방세 부모님한테 손벌리는 시대가 아님
거기다 70년대생 부모들이 자식들한테 또 얼마나 징징대는지
생각하면 ㅎㅎㅎ
본인들imf때 아무것도 안해 군대 구타 및 가혹행위도 본래그래
회사에서는 자기네도 뭐 제대로 사회생활에 필요한 전문 지식 없어 놓고 신입 뽑아 놓으니 아는게 없다 헛소리. 자기 후배들 열정 페이 받는데 우리도 그랬다 ㅎㅎ 뭔가 좀 바꿔 주면서 선배대접 받으려고 해야지 요즘애들 타령은 자기네 x세대 소리 들았으면 안하고 바꿔야 되는데 오히려 그시절 보다 더 난리를 치면서 따라하는데. ㅎㅎ 끼인 세대 입장에선 웃길 수 밖에 없어요
70년대생 대권주자 정치인 없는 이유가 이런 상황의 연장선이라 보임
가르치려들지 말고 선입견 내 자존심 버리고 핑계대지말고 본인들 10대 20대 30대 다 보고 알고 있는데 상대가 모를꺼라 생각하면서 우기는데 어이가 없죠 제로베이스에서 듣고 내가 모르거나 틀린내용 고칠 생각자체가 없음
이 악물고 이겨먹으려고만 하니깐 앞뒤세대들이 상대를 안해주는걸 본인들이 모르는게 참 답답합니다
댓글 46
글쓴분께는 죄송하지만 뇌가 꼬이는 느낌의 글을 오랜만에 느껴보네요..
나잇값 못하고 추하게. 교양있고 성공하신 분들이 요즘 애들은 편하게 자라서 꿀빨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건 전 못봤네요. 덕담이나 오가지
> 본인도 해당 되는 이야기 같습니다
늦으면 34살에 첫직장을 가진다는 이야기일까요?
서로 다른 원인과 결과를 세대 문제인것처럼한데 묶어서 이야기 하려 하니 내용이 이리저리 꼬여있는것 같네요.
화가 나는건 알겠는데, 이러면 설득이 어렵지 않을까요.
쉬는날 없이 일하고 밤늦게까지 혼자서 아니면 부부가 일했어요 알바 안돌리고. ㅎㅎ 본인들이 그러니깐 만만한 20대들도 그런줄 알고 또 그런다고 까는거 아닙니까
- 요즘 20대가 힘든 일을 쉽게 그만두는 것은 무책임해서가 아니라, 학업·자격증·취업 준비 등 여러 일을 병행하며 자신의 시간과 미래를 따지기 때문이다.
- 그런데 1970년대생 사장이나 직장 선배들이 자신들의 젊은 시절에도 비슷한 실수나 방황이 있었던 것을 잊고, 요즘 젊은 사람만 문제라고 비난한다.
- 그들은 직장과 군대의 부당한 문화도 바꾸지 않은 채 후배들에게 순응을 요구한다.
- 이런 태도 때문에 앞뒤 세대가 1970년대생을 상대하지 않으려 한다는 게 글쓴이의 결론입니다.
다만 “요즘 젊은 사람을 몇몇 사례로 일반화하지 말자”는 문제 제기와 “70년대생은 대체로 저렇다”는 주장이 한 글 안에 섞여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도 일부 경험을 한 세대 전체로 확대하는 것이죠.
특히 “70년대생은 IMF 때 아무것도 안 했다”, “자식에게 징징댄다”, “앞뒤 세대가 상대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불만과 인상을 단정적으로 적은 부분입니다. “70년대생 대권주자가 없는 이유” 역시 정치적 상황을 앞서 말한 세대의 성향으로 연결한 글쓴이의 추측으로 봐야 합니다.
또 글의 시작에서는 80년대생과 Z세대를 한데 묶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지만, 뒤에서는 1970년대생을 하나의 성향으로 묶고 있습니다. 시대 구분도 거칠어서, 1979년생은 1999년에 스무 살이 되므로 20대 시절 대부분이 2000년대에 해당합니다.
결국 이 글은 젊은 세대에 대한 편견에 반발하는 데서 출발했지만, 그 반박을 또 다른 세대 전체에 대한 편견으로 밀어붙인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불만이 생긴 경험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 경험만으로 1970년대생 전반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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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에는 GPT 답변도 좋더라구요. ㅎㅎ
성인이면 알아서들 하지 뭐 안된다 뭐 지원해라 이러지 말고요.
적어도 징징징은 안했죠...
보호나 복지 맏겨놨어요?
사람인데 다 자기 편한 대로 유리한 대로 생각하는 거지 그걸 글쓰신분이 무슨 신이라도 된 것 마냥 판단하고 정의내립니까
서로 대화하며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어느시대던 확실한 구분은 그때당시 "부자"였냐 "가난"했냐입니다.
안써요 그래서 80년대 중반 생만 넘어가도 20대 친구들 욕할때 제대로 상대도 안해주고요 ㅎㅎ
Mz타령 이나 요즘 20대 내용 나올때 갈라치기 소리는 제대로들 하셨나요? ㅎㅎㅎ
남의세대 얘기는 왜 하는거예요???
그리고 가르치려든다??
언제부턴가 인계인수나 조언 충고 등 모든걸 다 가르치려든다는 인식이 있고
그런사람을 꼰대취급하는데
별로 알고싶어하지 않는사람에게 쫒아다니면서 가르치고 싶지 않아요.
착각을 본인이 더 하는거 같네요.
IMF 때는 지옥 같은 소식에 서로 군대 갈려고 입대 대기 2-3년 걸리고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10년 차이는 엄청난 격차이긴 합니다. 일제시대에 태어난 사람부터 태어나자 마자 AI와 함께하는 세대가 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10년이면 서로가 겪는 시대가 너무나 차이 나요. 2000년대 세대는 작성자님이 보는 시선보다 더 날서게 80년 90년 세대들을 보고 있을 겁니다. 서로에게 칼을 들이대지 마세요. 모두가 다처요.
결국 이 글의 설득력 있는 부분은 “세대에 대한 선입견 대신 실제 행동과 근로조건을 보자”는 주장입니다. 반면 70년대생의 과거와 태도를 일괄적으로 단정하는 대목은 그 원칙을 스스로 위반합니다. 글쓴이가 비판하려는 세대론의 문제를 그대로 반복한다는 점이 가장 큰 논리적 약점입니다. - ChatGPT
글쓴이의 닉을 한 번 읽어봤습니다 :)
그리고 그분들이 하시는 언행에 저러한 것들이 있는데, 작성자님 생각에는 그들의 생각에 치우침과 헛점이 많다는 것.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이 으레 그렇듯 그분들도 들으려하지 않으신다는 것.
뭐 이 정도는 이해했습니다.
역시 소통이 문제이겠지요.
늙으나 젊으나 남의 얘기 듣지 않으려는 사람이나 경우가 많지만..
경향으로 보면 역시 나이 들수록 경험이 많은 만큼 더 고집이 세지고 자신의 생각과 판단을 맹신하게 될테니까요.
두서도 없고.. 내용 전달도 안되고..
그냥 패스하렵니다. ㅎㅎㅎ
현재 기성세대가 20대를 향해 보여주는 찝찝함이 있음은 동의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내 속마음에 옷을 입혀서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글을 씁니다.
특히나 imf시기에 꽤나 어려웠던 기억을 가지고 있기에
고작 몇줄로 당시를 가벼이 여기는 글을 보면 글쎄요? 전혀 공감이 가질않네요
일단, 제목부터 못알아 듣겠어요.
70년대생이 리버럴한 진보적 성향이긴 한데, 책임감이나 이런 건 요즘 세대보다 좀 많은 것 같거든요.
70년대생의 특징보다는 그냥 개인적 경험으로 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 주장하시는 바가 정리가 덜 된 느낌입니다.
80년대 후반 생이시면 딱 70년대 생들 한테 치일 세대이긴 하죠
따져보면 70년대 생들도 막 퇴직 한 혹은 지금 은퇴를 앞둔 60년대 생에 대한 불만이 어마어마 할 겁니다.
80년대 후반이면 이제 40줄 들어서거나 코앞이거나 할 건데,
2~30대 친구들이 보면 비슷하게 느끼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