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1995년에는 이게 성폭력이 아니였었나봐요.

memory · · 수정

조회 3,360 · 공감 0 · 댓글 5

38세 크리스 아이잭이 22세 카매룬 디아즈에게 강압적으로 키스한 사건입니다. 그것도 시상식에서. 수상항목은 영화에서 최고의 키스신에게 주는 것이였습니다. 수상자인 짐캐리가 바로 복수해줍니다. 끝까지 보세요. 짐의 키스를 받은 후 크리스 아이잭의 행동도 골때립니다. 




댓글 5

  1. marino ·
    95년도면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남자아이들 X알 만지고 저글린도 했었죠 ㅎㅎ
  2. 뎅뎅이! ·
    짜고치는거 아닐까요?

    어짜피 상대가 오케이하면 뭐 문제 될게 없으니까요.
  3. memory ·
    @뎅뎅이!님 그래서 인터넷 서치해보고 ai한테 물어봤는데 짜고친게 아니라고 합니다.
  4. 0두랄루민0 · · 공감 3
    80년 대 기사중에 제일 황당했던 기사 생각나네요. 성폭행으로 재판에 갔는데 판사가 중재해서 피해여성과 가해남성이 결혼하기로 했다고.. 그게 훈훈한 기사인양 신문기사로 나왔던 것이... 진짜 어이없었죠. 우리도 불과 얼마전까지 야만의 시대였던...
  5. xman · · 공감 4
    짐 케리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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