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11월 A매치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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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3명 다 포함됐고,이동경이 포워드로 선발됐고(이영준은 나중에 기대해보겠습니다.)
손정범 신민하가 첫 승선이네요.이명재도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김민수는 빠진게 아쉽지만 아시안컵 최종명단때 기대해보겠습니다.
이제 모레노 감독은 유럽파 점검 나서고,나중에 바로 A매치가 열리는 카타르로 갑니다.
이번 A매치 경기력 향상도 중요하지만 논란을 잠재울수 있을지 지켜보죠.
모레노 감독 임시로서는 마지막 경기라 아시안컵까지 연장이 될지도 이번이 중요합니다.물론 아시안컵이 안보상 문제로 연기된다면 그것도 변수구요.
댓글 21
그게 아니면 내부의 일을 외부로 흘린것에 대해서 징계성으로 뺏을거라던데요.
진짜 투미들 투탑 쓸껀지.. 모레노로 쭉 갈 느낌인데
사실 92 96 분쟁보다 전술이 걱정이 더 됩니다.
모든 논란에는 손흥민 선수가 주축으로 있었습니다
2016년 6월 2일 2016년 9월 1일
벤치에서 수건 던지기 및 감독 앞 에서 물병 차기 - 벤치에서 수건 던지면서 짜증내는 걸로 욕 먹더니 불과 2개월만에 감독 앞에서 발길질, 감독 인사도 생까고 들어가더니 코칭 스 탭 앞에서 물병 걷어참
2018년 아시안게임 및 2019년
아시안컵 배틀그라운드 논란 - 밤 늦게까지 접속한 기록이 있으며 당시 토트넘으로 돌아가 잠 제대로 못 잤다 시전
2022년 12월 6일 2701호 사건 - 손흥민의 무자격 개인 트레이너가 협회 측을 비판했고, 손흥민이 이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논란을 부추기며 국대 파벌 논란이 이슈됨
아시안컵 탁구사건, 2026 월드컵 인터뷰 보이콧 논란 등등요
모든 대표팀 사건들에 왜 손흥민 선수가 빠지지않을까요?
회사생활 및 사회생활 할때 이상한 사람이나 X부류들
부를때 성함 안부르고 그 분 , 닉네임 이렇게 부르는건 잘 아실겁니다
선수단 모든 선수들이 손흥민을 그렇게 부른다고
그 분 , 7번 선수 부른다고 국회에서 폭로가나왔죠
개인적인 추측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린건 다 실제일어났던 팩트사건입니다 특히 2701호 사건이 엄청났었죠
모든 대표팀 문제에 어떤 한 사람이 계속 나타나는데
당연히 그 사람부터 문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게 상식입니다
그렇게 은퇴소동을 벌인건 96들 잘못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왜 96들이 그런식으로라도 이야기 했을꺼라고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96들이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