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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청년세대(19-34세) 인구비율 11%

dsl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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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 청년층 비율이 20% 밖에 안되는군요. 


현재 청년층은 남녀 모두 10명 중 6명은 일하고 있다네요. 20년 전에는 여자는 10명중 3명정도만 일했다네요. 


이게 남녀갈등의 경제적 원인인 거 같기도 하네요. 노동시장에서 여자와 남자가 거의 동일하게 경쟁하고 있네요. 특이한 건 100명 중 2명은 이자만으로도 살 수 있을 정도로 부자인 청년이네요. 


또, 부모 도움없이 사는 청년층이 65%, 한 30%는 부모 도움으로 살고 있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hi_nso/223461390881


출처 : https://m.blog.naver.com/hi_nso/223461390881

댓글 5

  1. 대누쿠 ·
    여자라는 존재가 취업 경쟁자가 됐는데, 아직도 여자는 약자라고 여자만 도와주고, 여대의 의대 약대 로스쿨 같은 특혜는 그대로 남겨놨는데, 군대 복무 가산점은 없애버리니, 젊은 남자애들이 화가 안날까 싶네요
  2. 유스튜 ·
    2050년이 되면 청년 기준도 19-54세까지 늘거 같습니다 ㄷ
  3. 레드셀 ·
    이 블로그에서 통계를 잡을 때, 도대체 청년을 몇살로 정의하는걸까요?
    본문에 만 19~34세라고 했다가, 다음 단락에서는 만 20세~34세라고 했다가, 또 만 19세~45세라고 했다가..
    범위는 다 다르게 하고, 앞에 수식어는 "청년세대"라고 해버리네요.
    만 19세와 20세의 차이도 크지만, 만 34세와 만 45세는 완전 다른 범위인데요.
  4. dsl ·
    @레드셀님

    네, 자세히 살펴 보시면, 블로그 담당자는 국가데이터처고, 거기 나온 통계는 통계청입니다. 그래프 밑에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가져온 걸로 보이니 그게 제일 맞는 자료인 듯 하네요. 그래서 19세에서 34세가 청년세대라고 보는 통계입니다. 다만, 블로그 담당자인 공무원이 뭔가 실수를 한 거 같네요.
  5. 레드셀 ·
    @dsl님
    예전에 통계청(기획재정부 산하)이라고 부르는 기관이 지금 승격해서, 바뀐게 국가데이터처(국무총리 직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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