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유시민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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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유시민이 그립습니다.
유시민이 예전에는 누구나 원하는 방식으로 표현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일베 사이트에도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쥐박이며, 닭근혜라고 하듯이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 자유를 갖고 있다.
그러나 나이든 유시민은 어느날 우리들을 멸칭으로 부른다고 난리를 쳤죠.
클리앙에서 대통령의 SNS에도 힘들다고 매일매일 소리치는 사람들이 많기에 시끄럽습니다.
그래도 근래에 유시민이 조용하니 그나마 낫습니다.
댓글 9
지 말대로 60넘으니 확실히 뇌가 썩은 게 맞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