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님 추미애 등진 사진은 역대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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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빨대발언 며칠후 화재사고 현장…
불길속으로 목숨걸고 들어간 소방관님 1명은 의식불명, 1명은 중상
그냥 역대급입니다
소방관님들과 가족들 모두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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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빨대발언 며칠후 화재사고 현장…
불길속으로 목숨걸고 들어간 소방관님 1명은 의식불명, 1명은 중상
그냥 역대급입니다
소방관님들과 가족들 모두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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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 대해서 늘 강조해온 그리고 그걸 정치슬로건으로 저쪽 진영과 늘 대립해온 민주진영 정치인이 그런 발언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개인적으로 탄핵 원툴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대발언 다음날 아니고 3일 후 사고,
빨대발언은 지자체에 소방비용 파이가 과도하게 편중되어있다고 강조하려했다지만 표현의 부적절함에 대해 본인의 사과가 기어코 없었다는데서 당근 강하게 까여야 함은 납득 .
역대급사고?는 추지사랑 연관이 없음.
소방관님들과 가족이 속상하시겠다는것도 추지사와 직접관계는 아니지만 본문은 추지사를 끌고감.
정도로 정리해봅니다.
사고가 역대급이 아니라 사진이 역대급이란 의미로 쓴거에요.
애초 '역대급 사고'도 잘 못 이해하시고..
오해가 있었고 해당 발언이 유감이다 송구스럽다하면 될텐데 괜히 일을 키우는게 이해가 안되는군요
평소 사고방식이 보임
그리고 뉴스보니 본인에겐 세금을 안아낀다는게 큰문제임. 같이 긴축하는게 아니라..
그럼 진정한 빨대는 누구일까요?
국가직전환은 지금 민주당이 할일이고 그걸로 물타서 추미애 쉴드칠 생각은 아예 말아야죠
오세훈이 애들 밥주기 싫어서 투표까지 했던 일 때문에
이미지 회복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렸는데
재정이 부족하다며 보육예산 축소해서 어린이집 원장들
거리로 뛰쳐나오게 만들고 소방관을 빨대로 표현해서
전국의 소방관들을 적으로 돌리는 선택을
진보진영 도지사가 할 줄은 몰랐네요..
지방선거 전까지도 추미애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그 정도의 정무적 판단이 없는 사람이었나 하는 실망감이 큽니다. 제정이 없어도 끝까지 챙겨야 할 부분인데 말이죠
민주당이 본인들이 비난했던 국힘과 같은 행위를 하면
결국 그놈이나 그놈이나 하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죠
대선행보라는 말도 있었는데 대선은 무슨
다음엔 국회의원 당선도 힘들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