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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망고주스바나나 ·

조회 3,916 · 공감 0 · 댓글 11

영화 ‘오디세이’ 극장서 보다 핸드폰으로 촬영한 유명 국회의원, 결국… | 인포루프 


더불어민주당 정일영(인천 연수구을) 국회의원이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영화의 본편 장면을 

직접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저작권법 위반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법을 만드는 입법부 국회의원이 저작권 보호에 앞장서기는커녕 불법 촬영 및 무단 복제 논란을 자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관람 후기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댓글 11

  1. 어머 · · 공감 1
    정치인은 sns해서 득이 없는듯요

    수준만 적나라하게 만천하에 박제되는데 유권자 입장에서는 좋기도 하네요. 진면목을 볼수 있으니
  2. Everlasting_ ·
    생각이 없군요
  3. ISLAY ·
    이 정도 의식/지능을 가지고 국회의원을 한다니 ..
  4. 척잔덕 ·
    심한말...놈인가......;;;;
    -_-);;;
  5. Prussian blue ·
    크레딧이나 찍어 올리지 중간은 좀 넘하네요
  6. 오준환 · · 공감 3
    잘못한 것도 정말 웃기지만,
    이런 거에 당 이름 나오면 뭐다? 가 기레기들 과학 공식이네요.

    아동 성범죄에는 당이름 쏙 빼고 보도하고...ㅋㅋㅋ
  7. kissing · · 공감 1
    저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게 정치인이니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가요. 저런게 무슨 입법을 할 자격이 있나요. 국회에 저런게 과연 한둘일까요.
  8. 그란데 ·
    한심..
  9. 호~오~ ^^ ·
    ㅉㅉ 생각좀 하지…
  10. 뒹굴거려 ·
    근데 진짜 생각없긴하네요..
  11. 보리 ·
    빼박 상영중에 전화도 받을 것이겠네요. 문자 확인은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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