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폴더블 끌리네요
조회 3,343 · 공감 0 · 댓글 13

관심 있으신분들은 많이 찾아보시고 매장에도 가보셨겠지만
저도 퇴근길에 들러 봤습니다.
가벼워서 펼쳐도 한 손 파지 괜찮았어요.

접은 상태에선 넓으니 이렇게 잡으니까 편하더라구요.

화면 비율 정말 너무 편안한 비율이라고 느꼈는데, 정확한 건 실사용하는 앱들을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상단에 한 손으로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폴더블 안 써본 입장에서 주름 일부러 찾기가 어려웠어요.
새폰이라 더 안 보인 이유도 있겠죠?
비율 하나로도 매력 있었습니다.
연말에 노려봐야겠습니다..
지금은 주식 마이너스라 ㅠㅠ..
댓글 13
아이폰도 비슷한 비율이라던데 완성도가 기대됩니다 ㄷㄷ
지금이 가장 쌀지도요..
그렇다고 아예 평면폰같이 없는것처럼 깔끔하지는 않지만요...
어차피 내구성으로 인해 사용하다보면 주름은 티가 날것 같더군요...
단점. 안 펼치고 접어서 주로 쓴다. 이거더라구요? ㅎㅎ
제약도 많고 떨어뜨렸을때 파손도 잘되구요.
이번 폼팩터 미친거 같습니다.
저 비율을 그동안 왜 생각해내지 못한건가요?
결국 애플이 저 비율한다고 해서 이제서야 나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