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영주권 허가 및 수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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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에 와이프 영주권을 요코하마 지국 입관에 신청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japanlive/19127496
영주자의 배우자 재류자격 그리고 고도인재 80점도 된다고 판단, 서류를 있는대로 다 준비해서 제출했습니다.
https://dashboard.retrohazard.jp/
접수 이후 몇달 뒤에 위 사이트에서 확인했을땐 대략 8월 중순, 그래서 적당히 잊고 살다가 지난달에 다시 체크해봤보니 9월말로 뜨더니 실제론 지난주초에 엽서가 오더군요.
받자마자 다음날 바로 수령하러 요코하마 입관에 갔는데 사람이 정말 너무 많더군요.
8시30분전인데도 건물 앞에 30-40명은 줄서고 있고 특히 재류카드 수령보다 신청이 어마어마하더군요.
아마도 수수료 오르기전에 접수할려는 인파겠죠?
혹시나 싶어 위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요코하마 입관도 영주권이 1년 넘게 걸리는군요.
시나가와 혹은 요코하마 둘다 이용 가능하신분은 위 사이트보고 얼마나 서류가 정체되어 있는지 보고 하셔도 될 듯 합니다.
댓글 21
축하드립니다.
스케쥴 맞춰서 마침 그 때 냈을 뿐인데 마음졸이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사이트의 예전 내년 1월 예상도 어느새 4월로 멀어져 있네요.
오사카가 요즘 제일 밀리는 것 같네요 ㅠㅠ
본문에 나온 사이트 예상이 이제 오사카가 더 걸리더라구요
13개월 걸리긴했지만, 다른 입관들에 비해서 비교적 역과 가깝고 시간 때울곳이 많아서 좋은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영주권 나오고나서 우연히 신유리로 이사하게 된 것도 있지만요)
부럽고 ㅎㅎ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