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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본에도 한국 빈폴,헤지스 같은 아저씨 국민 브랜드가 있나요?

개포동나그네 ·

조회 2,312 · 공감 0 · 댓글 8

일반적으로 한국은 패션에 크게 신경을 안쓰는 사람들을 위해서

빈폴, 헤지스 등으로 대충 캐주얼 클래식 차려 입고 출근하는 사람이 많잖습니까

그런데 일본은 어떤가요?

40-50대 아저씨가 

아오키나 아오야마 말고, 

제품 질도 오래 입기 좋고, 

그렇다고 너무 튀지 않는 그런 브랜드가 있을까요?

잘 부탁 드립니다.

댓글 8

  1. 오준환 ·
    회사서 보면 토미힐피겨를 많이 입더군요.
  2. kwsk · · 공감 3
    진리의 유니 아닌가요
    요즘은 너무비싸져서 안산지 오래됐습니다만
  3. Another · · 공감 3
    그 용도로 제일 만만한게 유니클로랑 무인양품입니다.
    아오키나 아오야마는 거기서 그나마 예산 많이 올라가는거구요.

    근데 기대하시는 질문의 급까지 맞춰서 답해드리자면 일본이라고 딱히 바뀌지 않고 타미힐피거나 랄프로렌 정도가 되지 싶군요. 좀 더 캐주얼해지면 라코스테 정도….
  4. 다카쓰 ·
    @Another님 랄프로렌 최근 가격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랄프로렌은 최근 10여년간 완전히 어나더레벨로 올라왔습니다. 가격대가 타미나 CK가 비빌 수준이 아니고, 라코스테도 안 되빈다...
  5. Another ·
    @다카쓰님 가격이야 늘 보고 있습니다.. 쇼핑몰이랑 백화점 자주 가서요.
  6. 민중의지팡이 ·
    보통 타미나 랄프로렌..
  7. P.P.O.I! ·
    유니클로가 요즘 디자인이 많이 구려진 느낌입니다. 차라리 같은 계열인 GU가 좀 더 나아보입니다.
  8. noohs ·
    United arrows의 서브브랜드인 green label relaxing이 가격대도 성향도 빈폴 해지스와 비슷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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