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차 이거저거 타야해서 넣었습니다. 물론 회사차들도 보험 다 들어있긴 한데 jaf는 차종이 아니라 사람 기준이라 무슨차를 타도 jaf이용 가능하다고 해서요. 아내랑 딸도 넣었습니다. 가족회원은 인당 2천엔으로 추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냥 예비용입니다. 3인 다 해서 년 8천엔인지라 월 600엔대니 과자 하나 덜먹지 정도입니다.
IP 106.♡.190.134
09-25
2026-09-25 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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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근 여기저기 JAF할인도 있구요. 요즘은 뜸하지만. 매달 책자 나오던 시절엔 쿠폰도 유용했던 기억이.
아까운거같습니다;;
임의보험 안들면 당연히 jaf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은근 여기저기 JAF할인도 있구요.
요즘은 뜸하지만. 매달 책자 나오던 시절엔 쿠폰도 유용했던 기억이.
1. 사람기준이라 차가 바껴도 적용가능
2. 회비는 초년도 5500, 2년차부터 자동이체하면 3500
3. 타이어 실펑크 횟수제한없이 수리(지렁이)
4. 눈, 진흙탕같은 특수상황도 대처가능(보험사는 안되는 경우 있다고.)
5. 자잘한 할인쿠폰 有
6. 임의보험사 견인가능거리에 +@(15Km)
7. 본인이 운전안해도, 동승자라 하더라도 적용가능
(남에차, 렌트카, 회사차 등등)
오늘 조사하면서 저도 처음 알았는데, 가입 생각해봐야겠는데요? 특히 지렁이 긴급수리는 정말 유용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