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프레스토 그리고 초록색 번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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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지나서 압구정 쪽으로 들어가는 도중에 발견한 믿기 힘든 컨디션의 프레스토입니다.
노 틴팅에 초록색 서울 번호판, 그리고 운전자는 흰머리 60~70대 사이 여성분..
바로 옆 차선에서 꽤 오랫동안 같이 달렸는데 휠부터 도장 상태, 웨더스트립 등까지 신차 컨디션이었네요.
옥의 티라면 도장이 안 들어간 사제 스포일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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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지나서 압구정 쪽으로 들어가는 도중에 발견한 믿기 힘든 컨디션의 프레스토입니다.
노 틴팅에 초록색 서울 번호판, 그리고 운전자는 흰머리 60~70대 사이 여성분..
바로 옆 차선에서 꽤 오랫동안 같이 달렸는데 휠부터 도장 상태, 웨더스트립 등까지 신차 컨디션이었네요.
옥의 티라면 도장이 안 들어간 사제 스포일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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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토를 끌고 다니시던 선생님께서 쏘나타 2로 바꾸신 기억도 나네요.
저희 아파트에 황금색 마티즈 1은 이곳 저곳 주차위치가 바뀌는 것을 보면 한참 운행중이신 것 같은데, 작은 경차조차 차량 수명은 25년이상 충분히 갖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진짜 꼬꼬마때 큰아버지가 타시던 찬데...
그 당시에도 할머니께서 운전중이셨는데..
35년전 저희 집 차량이랑 차량색상과 번호판 네자리만 다르지 다 같아서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