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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어쩌다보니 질러버린 네스프레소 머신..(1)개봉기(완료)

오니즈카 ·

조회 13,823 · 공감 0 · 댓글 41

이번에 모님의 뽐뿌를 받아..드디어 네스프레소 머신을 질렀습니다 -_- 네스프레소란.. 네슬레에서 만든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원두를 로스팅한걸 갈아서 압축 해서 넣어놓은 캡슐을 사용, 에스프레소를 간단하게 뽑아낼수 있는 머신을 이야기 합니다. 현재는 네슬레 말고도 다른곳에서도 캡슐형의 네스프레소머신을 만들고 있지요... 원래 한국에선 내수품이나 다른 일부 수입업체를 통한 구입, 직접 유럽에서 사오는 경우등으로 구입 해야 했었지만... 최근 네스프레소가 한국에 정식으로 런칭을 시작, 명동롯데 네스프레소 점을 개점했습니다. 솔직히 기기 가격과 캡슐 가격을 생각하면 한국정식수입품보다 병행수입품이 월등히!!!쌉니다. 정식수입품이 33만원에 캡슐 별도 판매인걸 병행에선 25만원에 캡슐까지 100개 추가 해서 팔고 있더군요; 그러나 정식수입품이 뭡니까.. 괜히 정식수입이라는 말을 붙이는게 아니죠^^ 정식은 정식 나름대로의 메리트가 있습니다!! 정식수입품 경우 구입시 네스프레소 공식 사이트에 바로 등록이 되며 후에 A/S할때 전화 한통화만 해주면 직접 픽업하러 찾아옵니다! 제품을 가져가면 수리후 다시 집으로 바로 가져다 줍니다! 별도로 무거운 기기 들고 센터로 갈 필요가 없는것이죠 ^^ 게다가 네스프레소머신의 경우 속에 부품 하나 고장나면 연달아 고장나는 성질이 있어.. 부품부 일부를 통째로 들어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무상으로 죄다~~ 갈아줍니다^^; 그래서 기기 값이 병행보다 비싸긴 하지만..편하게 안전하게 쓰고 싶은 분이라면 정식수입품을 추천드립니다 어찌됐든...이녀석들은 캡슐만 넣고 버튼하나만 누르면 커피를 간단하게 짜잔~~ 하고 만들어 먹을 수 있는지라 로스팅하고 내린 커피와 아주 흡사한!!(전문 바리스타분이 해주시거나 매니아분들이 해먹는 커피의 맛을 따라가긴 힘들겠..죠?^^) 커피를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 포인트입니다. 또한 캡슐의 유통기한이 1년 정도 되기에 한번 사서 오래 보관하며 먹을수 있고 캡슐의 종류 또한 꽤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그리고 한 해에 몇번 나오는 특별 리미트판은.. 그 해에 맛난 원두를 재배지에서 가져와 한정으로 만드는 물량인데 아주 맛나서 리미트판이 언제 나오나 기다리는 분도 꽤 많이 있습니다. 추출한 다음에는 캡슐만 아래로 퐁! 떨어지므로 깔끔한 뒤처리가 가능합니다. 추출한 캡슐은 냉장고등에 넣어 탈취제로 쓰기에도 아주 좋아 여러모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캡슐 가격은 일반 605원~룽고700원이상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캡슐이 무지무지 이쁩니다^^; 덕분에(덕분에 인가?) 캡슐만 따로 디스플레이,진열,보관 할 수 있는 크리스탈 장식보관함을 파는데..이녀석의 가격이 기본 5만원부터 10만원넘는것까지 다양하게 있어 주방을 인테리어할 용도로 쓰기에 좋으니 구입할 여력이 되는 분이라면 하나 사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인 모델소개를 해보죠 추출하는 방법이나 제대로된 기기 동작, 구현법은 2부에서 소개하기로 하고...이번엔 제품소개와 오픈샷 위주로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오늘 제가 보여드릴 제품은 네스프레소의 르 큐브 C185 (Le Cube C 185) 라는 모델입니다. 제품 소개를 보면.... (네스프레소 한국 홈피 정식 제품정보) - 무광 처리된 전면 알루미늄 패널 - 유광 크롬 마감 처리된 금속 레버와 드립 손잡이 - 고압 펌프 (19 bar) - 서모블록 가열 장치 - 컵 내 커피 분량 프로그램 가능 자동 제어 - 백라이트 적용 제어 버튼 - 쉽게 캡슐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적 손잡이 - 핸들을 들어 올림으로써 사용한 캡슐을 탈착 - 사용한 캡슐 15개를 수용하는 백라이트 적용 컬렉션 컨테이너 - 컵 보온 측면 플레이트 - 탈착 가능 물 탱크 1 l 용량 크기: 22.6x23x23 cm (WxDxH) 무게: 4.50 kg 전력: 1260 와트 뭐 이렇다는데.... 특징이라고 하자면, 컵 보온기능과 컵 수납공간이 있다는 두가지 입니다; 나머지는.. 소형으로 나온 저가형과 별다를게 없습니다(펌프압도 같습니다) 고로.. 컵수납이 필요없고, 컵보온 기능이 필요없다 생각되시면 저가형을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가형으로 나오는 녀석은 캐링케이스가 있어서 거기에 넣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어디든 들고 다니며 대접하기 편하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습니다.(물론 캐링을 따로 사야 하긴 하지만....-_-) 그러니 비싸다고 무조건적으로 좋은건 아니니 OTL 각자의 취향, 자금사정에 맞게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아 그럼 이제 제가 산 물품들을 살펴보죠 -_-;; 후우... 이렇게 샀습니다; 현재 캡슐을 200개 정도 살경우 (13~15만원돈) 5만원상당에 원목컬렉션박스를 주는 프로모션 행사중이라 캡슐도 200개 같이 샀습니다 ㅡㅡ;;오른쪽 제일 아래에 있는 FRAGILE가 그 원목컬렉션 박스 입니다..OTL 저렇게 한 가격이 55만원이더군요 -_-; 저가형을 사신다면, 캡슐을 덜 사신다면 훨씬 싸게 사실수 있습니다 ㅜ_ㅜ 이게..캡슐박스 200개 분량입니다 ㅡㅡ;;;;; 상자에 혹해서 덜컥 구입해버린.. 못난 녀석이지요 OTL... 한 상자당 10개씩있고.. 전 종류별로 두개씩 20 박스를 구입했습니다. 아악!!!!! 굳이...저렇게 까지.. 안사셔도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으흑으흑 ㅜ_ㅜ 이게.. 캡슐 박스 입니다. 저런식으로 10개 단위로 파는것도 있고 개별로 파는 것도 있습니다. 커피 종류에 따라 박스테두리에 있는 색이 다 다르며(속에 있는 캡슐 색과 동일한 색으로 되어있음), 네스프레소 밑에 금색으로 커피 종류 이름이 쓰여져있습니다 이건 프로모션 행사로 캡슐 200개 이상 샀을 경우 주는 원목컬렉션 박스 입니다... 뜯어봅시다 오 뭔가 그럴싸 하게 네스프레소 라고 써있습니다 -_-;; 열어보면.. 저런 마크가 붙어있는 반들반들한 원목 컬렉션 박스가 보입니다!! 자아 꺼내봅시다!+_+ 자아..고급 스러워 보이죠?^^ 뚜껑을 열면.. 이렇게 캡슐을 꽂을수 있는 구멍과 위쪽에 각 캡슐에 대한 특징, 맛, 커피농도, 어떤 커피를 만들면 좋은건지 자세히 정리가 되어있는 소개표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으로 들어있는건 영문판이지만.. 한국정식수입판이니 만큼, 한국번역본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번역본 뒤에 붙어있는 양면테잎을 이용 번역판이 편하다 싶으신 분들은 영문판 바로 위에 붙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이 컬렉션 박스에 캡슐을 꽂으면 무지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_-.. 그 모습은 2부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정가가 55000원인가..한답니다 ㅡㅡ;;;;;;; 음..아....하아..-_- 이건 중간급 모델을 사면 들어있는 기본 세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가형에는 이 세트가 안들어 있는것으로 기억합니다. 컵두개와 컵받침두개, 각 캡슐이 한개씩 들어가있습니다. 사실상.. 캡슐은 200개로 쓰면 되고, 컵받침은 둘데 없고 해서 지금 꺼내 쓰고있는건 컵두개밖에 없군요; 그럼 다음은 드디어 제품 사진입니다 -_-. 이제서야 제품사진이 나오는군요.. 보시면 양옆에 컵을 수납할 수 있는 곳이 있으며, 윗면 가운데에 있는 은색 레버를 뒤로 당긴후 캡슐을 넣고 다시 닫고, 커피를 뽑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뽑고 난 후에는 저 가운데 은색 부분을 통째로 빼내고 캡슐만 꺼내서 버리면 됩니다. 자세한 구동사진과 본체 사진및 소개는 2부에서 보여드리도록하겠습니다^^; 문제는 컵 warmer가 없는 기기의 경우 저거랑 같은 모양에 화이트, 컵 warmer가 있는 저 모델의 경우 타이탄이란 색으로만 나온다는 겁니다. 다른색으론 절대 나와 있지 않습니다....덕분에 원래는 warmer가 없는걸 사려 했는데 제가 사는 집과는 기기 색이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타이탄을 질러버렸....ㅜ_ㅜ.. 엄청난 상술입니다 -_- 칫 잊지않겠다 네스프레소!! 저 제품을 들어 내고 나면 한글과 중국어로 된(????) 설명서와 보증서가 같이 나옵니다 보증서 안에는 A/S연락처와 픽업 관련 내용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이 제품을 사고 현재까지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아침에 바쁠때 매우 빠르고 편리 하다는 겁니다 그냥 캡슐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니까요 -_-; 하지만 캡슐이 떨어지면 사야한다(원두 사는거랑 마찬가지 인가 ㅡㅡ;) 라던가.. 처음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라는 점들을 생각해볼때 그리 쉽게, 가볍게 접근할수있는 물건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한잔~두잔이상 커피를 마신다 다방커피보다 원두, 에스프레소가 좋다 원두 로스팅, 갈고 내리는건 귀찮다. 하지만 원두 커피는 먹고 싶다. 캡슐유지비를 꾸준히 내며 먹을 수 있다. 아침에 바쁜데 커피는 꼭 마셔야 겠다! 라는 분이라면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그럼 다음 구동및 사용방법에서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꾸벅... P.s: 요즘들어 느끼는거지만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기장, 리뷰, 사용기, 여행기(3기가~4기가 하는 내 사진들..언제 정리해.....) 를 올려야 하는데... 확실히 블로그가 툴은 편하게 되어있더군요 -_- 조만간 예~~전에 만들었던 티스토리를 부활시켜 이것저것 올려야겠습니다;

댓글 41

  1. 두별 ·
    오호.. 저도 이전부터 네스프레소 머신 눈여겨 보았는데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2부가 기대됩니다.
  2. 오니즈카 ·
    아.... 그게... N 모님이라고^^;; 저를 네스프레소매장에 데려가서 뽐뿌실컷주시고
    지르게 한뒤 정작 본인은 안지르신...그런분이 계십니다 ㅠ_ㅠ....
  3. 아르지오 ·
    네스프레소 월드에 오셨군요 환영합니다.

    자...이제 에이로치노도 지르시는 겁니다!!!
  4. 오니즈카 ·
    아..조만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는건..정말 본격적으로 해보겠다는거군요 -_-;;
    요즘 하루에 한두잔씩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있습니다.=_=..

    네스프레소 월드는 딱 여기까지!! 더 넘어가면 전 끝입니다;;;
  5. 오니즈카 ·
    아악;; 명동롯데 가니 보관대 여러가지 팔더군요 크리스탈로 된 네모난것도 있고..

    저런것도 있고...하지만 역시 제일 끌리는건 벽걸이형 이더군요 -_-;;;
    벽걸이 형에 캡슐넣어놓으면 진짜 이쁘죠..ㅜ_ㅜ...

    더 지르면 어디까지 떨어질지 모릅니다 하악;;
  6. 아르지오 ·
    어떤 카페 보니깐 캡슐을 이용해서 벽시계 만들어놓으셨더군요.

    그리고...캡슐도 일년에 두 종류인가 한정판 나옵니다.
    이건 정말 돈주고도 못사는 세계적인 레어아이템이지요.
  7. PDA매냐 ·
    저는 국내모델 C-100에 관심이 있는데, 이게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 가보면 없는 모델이더군요. 아마도 유럽모델과 모델명을 다르게 가지 않나 싶은데, C-100이 유럽의 어떤 모델하고 같은 것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네스프레소 홈페이지에 보면 생긴 것은 똑같은데 가격이 149유로와 179유로로 차이가 꽤 크게 나더라구요.
  8. 오니즈카 ·
    네 그해 가장 맛나고 괜찮은 원두를 뽑아서 일년에 딱 두개, 특별색상으로 한정판이 나옵니다. 이거 하나 사면 일년간 두고두고 아껴먹는... 이게 아주 맛이 좋다 합니다 -_-... 한국에서도 캡슐코너에 리미티드가 있는걸 보면..리미티드도 한국에 들여올것 같습니다 -_-;;

    캡슐이 무지 이쁘므로 인테리어로 쓰기에 아주 좋습니다.^^

    N모님의 조언이.. 일리는 일리에서밖에 안나와서 캡슐 커피 사도 한정적으로밖에 못먹지만 네스프레소는 여러지방의 여러곳에서 추출해온 캡슐을 쓰기때문에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을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고 하시더군요^^(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리는 비쌈..)

    구입은 명동롯데백화점 가전코너에 있는 네스프레소 부띠끄에서 하시면 됩니다^^
    전화번호는 726-4805입니다^^ 문의해보시고 가세요~(이..이거 광고인가;;)
  9. neo_ ·
    가격인하가 된건 아닙니다. ^^;;
    저 위에 있는게.. 르 큐브 제품이거든요.. 414700원짜리요.. ^^;;
    에쎈자 -> 컵보관함이 없음
    르큐브 -> 위에 제품(디자인은 같으나 컵워머 기능이 있느냐 없느냐로 가격차이)
    컨셉 -> 에쎈자랑 비슷하게 생겼으나 에어로치노 기능이 있는 것
  10. ozzy ·
    전 krops사것을 쓰고 있습니다.
    컵을 뎁혀서 뽑는게 좋은지라..
    처음에 캡슐넣기 전에 뜨거운물을 한번 뽑을겸 해서
    커피 받을 컵에 한번 생물을 받은다음
    그 물을 버리고 캡슐을 넣고 커피를 뽑아먹습니다. ㅎㅎ
  11. 제이아범 ·
    저희는 컵워머 기능이 없는 흰색으로 샀어요. 와이프가 각진 디자인에 흰색을 좋아해서리...

    일단 전 커피맛을 모르는데 와이프는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솔직히 비싼편은 아닌 듯 싶습니다.

    기계값 40만원에 잔당 660원이면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280만원짜리랑 커피맛이 비슷하다면 네스프레소 3637잔을 마셔야 전자동 에스프레소머신 값만큼 되는 거더라구요. 울 와이프가 하루에 한 잔정도 마시니 10년 먹을 값이죠.

    일단 와이프 선물로 사주고 점수 톡톡히 딴 제품입니다.

    참고로 서울 롯데백화점 명동점에만 있는게 아니라 롯데백화점 잠실점 8층에도 있습니다.
  12. 웨이브i ·
    저도 사고 싶은데...
    회사에 전자동 에스프레소가 있어서... 지름신 물리치고 있습니다. ㅠ,ㅠ


  13. 스나엘 ·
    아니 이런 것이 있었다니.......!
  14. prayer7000 ·
    저도 한달 정도 구입후 사용하고 있는데요. 전 1/2에스프레소를 연달아 두 캡슐로 내려서 마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왕 구입한거 조금 더 주고 카푸치노 되는 것으로 샀구요. 가끔 아내는 그걸로 우유데워먹기도 합니다.. 전자렌지는 몸에 안좋다고..
  15. prayer7000 ·
    제가 산 것은 c290(유럽에서는 d290)이구요. 롯데 매장에서는 10만원정도에 카푸치노 기계가 별도로 2~3월경에 나온다고는 했는데, 지금 나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16. 제이아범 ·
    별도의 카푸치노 기계가 에어로치노 라는 제품인데 구매대행으로 15만원정도 하는 모양이라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3월에 들어온데요...
  17. 냐하함tm ·
    캡슐한개에 한잔만 내릴수있는건가요....설마....ㄷㄷㄷㄷㄷ
  18. MACROSS ·
    저 모델에 악세사리 달면 라떼나 카푸치노 같은 걸 자동으로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9. melusina ·
    몇 년전에 이 제품 보고 어차피 저가형 에스프레소 머신에도 팟 넣어서 내리면 되기 때문에 별 메리트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은근히 구매 욕구를 가지신 분들이 많군요~
  20. 링링 ·
    근데......병행으로 구입해도 정말 괜찮을까요? ^^;
  21. 스크류바 ·
    캡슐은 네스프레소 닷 컴에서 구입하면 제일 싸게 옵니다 \'ㅁ\'
    요즘 하겐다즈는 좀 비싸서 투게더로 아포가또 먹는 재미로 ....
  22. New댜넬 ·
    병행은 구마적님이 이야기하신대로 미국 일본 모델은 as가 안된다고 하네요...
    독일갈떄 ㅡㅡ;크롭스 하나 업어올까 ㅡㅡa
  23. 링링 ·
    병행이 그래도 가격면에서 끌리는데....혹시 잔고장이라던가 고장이 잘나는편인가요?
  24. 탈퇴회원 ·
    사용기 잘 봤습니다 ^^
    굉장히 좋아 보이긴 하는데 한잔에 650~700원이라는 가격 때문에;;;;;
  25. 오니즈카 ·
    고장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한번 고장나면 끝인것보단 as되는편이 좋겠죠?^^;
    그리고 미국, 일본모델은 as가 안되고 유럽모델만 as 가 되고...
    또한 캡슐은 조만한 네스프레소에서 수입을 전면 막아버리는지라...(정식수입처가 아닌 곳에는 판매하지 않겠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정식수입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6. prayer7000 ·
    정식수입아니면 전부 막고, 현재 회사샵, 거리 등에서 이 기계로 장사하는 곳도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몰래 하면 모르겠지만.. 신세계쪽에서 정식으로 오픈했던 샵은 문닫아야 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27. Icon ·
    파리갔을때 까르프가보았더니 정말 싸게 팔더군요...하나 사올껄 그랬나?
    캡슐은 얼마인지 몰랐는데 기계가 12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요..ㅎ
    저기계는 아니고 좀 작은 거였습니다만..ㅎ 저것도 16만원?
    수입초기에는 많이 비쌌는데 25만원정도면 적당한 가격같네요
  28. 아츄특공대 ·
    원두 넣는 것은 예로 들어서 스벅이나 빈 같은 곳에서 파는 원두를 기계에 상관 없이 사용이 가능하던데, 캡슐이라고 하시면, 네슬레에서만 만들고 있나요? (촌놈이라서~)
  29. 썰렁이 ·
    오~ 동지가 생겼군요.. 다행이 그 모님이 제가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
    원목보관대는 탐나는 물건이네요.. 저도 이번주에 함 가봐야겠습니다.
    즐거운 네스프레소 생활 하세요~
  30. 현이민이사랑 ·
    요즘 지대로 뽐뿌 받는 그녀석이군요.. 전 병행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디만..
    와이프랑 같이 뽐뿌 받는 중이라.. 네프당에 곧 가입할듯.. ^^;;
  31. 오니즈카 ·
    캡슐은 네슬레에서 각국 각 지역의 원두를 가져다가 만듭니다.
    일리에서도 만들고 있지만..규격이 좀 다른것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론 네스프레소로도 충분히 스타벅스 같은 커피를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맛도 좋고, 향도 풍부하고, 가격은 더 싸고..^^
  32. 2kiu ·
    롯데에 문의해 보니 프로모션은 계속진행 한다고 합니다. 200개 조건이 일단 12캡슐 10개씩은 무조건 구입하고 나머지 80개는 원하는데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이 660원이고 롱고가 712원이라고 합니다.
  33. 또리아빠 ·
    언젠가 꼭 사보고 싶은 머신이네요...
    사용기 2부 기대하겠습니다...^^;
  34. 딜버트 ·
    헐.... 눈알 튀어나오네요~


    올핸 꼭 지른다.


    2부도 올려주세요~
  35. 우바하 ·
    딴지는 아니고 살짝 의견을 드리고 싶은건, 네스프레소 기기를 구입하시는건 커피를 2잔 이상 드실분이 구매하시는게 아니고 커피를 많이 안드시는 분께서 구매하시는게 맞아요... 왜냐하면 캡슐 하나당 600원-700원이라서 한달로만 따지면 너무 비용이 많이 들지요. 네스프레소의 전략이 뭔지 아래에 링크를 보시면 아실꺼에요
    네스프레소 기계와 에스프레소 기계를 모두 판매하시는 분의 글이니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luxcoffee/120047926370 target=_blank>http://blog.naver.com/luxcoffee/120047926370
  36. 탈퇴회원 ·
    위에 링크 걸린 글은 너무 주관적이네요.
    어떤 근거로 기계는 노마진이고 캡슐 하나당 20-30원이라고 추측하는건지..
    그냥 세일즈 하는 분의 단상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네요.
  37. geoff ·
    충분히 노마진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면도기 그냥 뿌리고 날 팔아 장사하는 거나 프린터 저가에 뿌리고 잉크팔아 장사하는거나...콘솔싸게 팔아 겜으로 장사하는 거나...비슷한 전략일 것 같습니다. 윗 글이 주과적일 수도 있으나 나름 설득력은 있는 것 같네요. 캡슐 하나당 원가는 20~30원이 넘을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마진을 붙였을 것 같기는 합니다...
  38. nepro ·
    하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했을때가 더 쌌죠 ㅡ,.ㅡ
    네스프레소 머신 2개를 운용중인데 병행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주위에서 고장났다는 소리를 한번도 못들었거든요 ^^;
  39. nepro ·
    근데 이름이 불어+영어군요 ㅡㅡ; 르 큐브
  40. 다니엘_TM ·
    전 에센자를 초기 정식런칭하자마나 구입했었습니다.
    2~3주동안 29만얼마에 할인판매(?)한적이 있었죠.. *^^*
    지나놓고 보니 차라리 컵 워머 기능이 있는 르 큐브를 살까싶은 생각이
    자주 들더군요..
    차가운 에스프레소잔에 직접 내렸을때와 잔을 따뜻하게 데운 다음 내린
    에스프레소 맛이 차이가 꽤 납니다...

    사실 커피를 좋아해서 정식 에스프레소 기계를 구입할까도 했었는데..
    하루에 많아야 두세잔 커피를 마시는 저로서는 네스프레소가 딱인것 같습니다.
    로스팅된 원두를 일일이 사다가 갈아서 눌러서 내린다음 청소해주고...
    귀차니즘에 젖어있는 저로서는 감당이 안되겠더라구요...
    네스프레소의 가장 좋은 점은..
    12가지 맛(디카페인 2종 포함)을 원할때 언제든지 손쉽게 즐길 수있다는 점입니다.
    또 모두 엄선된 원두로 일관된 품질관리를 통해서 12가지 캡슐이 각각 일관된
    맛을 지니고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죠..
    (12가지 원두를 준비해서 그때그때 따로따로 갈아서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헤헤)

    에어로치노도 강춥니다.
    국내에는 아직 안들어왔을텐데 (3월인가? 신제품이 나오면 그때 수입한다고)
    미국출장길에 하나 구입했는데 손쉽게 한잔 분량의 우유거품을 만들어줍니다.
    (라떼, 카푸치노 두가지 거품 가능)

    와이프한테 카푸치노 한잔 이~쁘게 타주고 점수좀 얻었었죠.. *^^*

    글이 길어졌는데..
    오랜만에 네스프레소 글을 보니 반가워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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