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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 신차 구입못하고 수입중고차 구입한 제가 격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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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공룡 아빠 우들우들입니다.
쫌 되기는 했는데 제목과 같은 일을 겪었고 지금도 가끔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 경험한 설입니다.
제가 비정규직으로 4대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곳에서 일할 때 입니다. (약 월300정도 월급이였습니다.)
제직증명서와 급여확인서도 발급이 되었는데 하여튼 않된다고...
10년 정도 탄 라노스 1.5 DOHC가 46만키로타고 폐차 했고 와이프 차였던 레조 2.0 LPG가 고속도로에서 엔진이 완전히
퍼져서 결국 폐차를 했습니다.
그래서 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쉐보레 당시 대우였던가... 하여튼 스파크를 구입하기 위해서 갔고 계약서 쓰고
예약금 50만원도 걸었죠. 그런데 조회를 하니 4대 보험이 않된다고 거절 당했습니다.
딜러도 상당히 당황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집에 가던 길에 평소에 근무지 근처에 보이던 중고차 샆에 가서 중고이고 연비좋고 소형차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보였던 차가 푸조 307을 구매하기로 했고 (차가격이 1200만원) 하*은행을 통해서 진행했는데
신용조회하니 전액 가능하다고 해서 구입해서 타고 왔습니다.
3년 정도 탔는데 상대방 차의 신호위반으로 인해서 완파가 되어서 차를 바꾼 것이 시트로엥 피카소...
5년정도 타고 팔고 와이프차로 아우디Q4이트론으로 차종을 변경해서 잘 타고 다닙니다.
지금도 생각해 보면 왜 신차를 않되고 중고차는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 가격도 중고차가 더 높았는데... 이 일로 인해서 그런지
수입중고차 타고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도 수입차 잘 타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는 그 서비스 유명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5를 타고 있고 (재규어 E-face -> F-face -> 디스커비리5 탔지만 문제가 전혀
없었네요. 디스커비리5는 26년 12월이 월리티 끝입니다. 별문제 없이 타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Q4 잘 타고 있고요.
결국 신용할부 때문에 결국 국산차와는 인연이 없어지게 되었네요.
이상 그녕 경험한 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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