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AI가 되면 뭐든 편해지겠지 생각했지만 역시 병목은

카우보이태봉 ·

조회 922 · 공감 0 · 댓글 4

인간이라는 말이 실감되는군요


AI로 코딩의 ㅋ 도 모르는 제가

깃허브와 구글시트, 그리고 웹앱 제작하여

아이들 시간표 만들어 가족들 공유했습니다.

(실시간으로 수정도 가능하게)


딸깍으로 만드니 너무 신기하고

제 스스로가(AI가) 대견스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세상 다 얻은 느낌으로 뭘 할까 했는데

더 이상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고도로 발달된 AI에서는 인간이 병목이라는데

벌써 그 벽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4

  1. BIP39 ·
    돈 벌어와줘를 수행하는 ai 작업을 ai에게 의뢰..요(?)
  2. nariyada · · 공감 1
    일상을 공유하고 뭘 만들지를 상담해보세요.
  3. 내갈께하와이 ·
    내가 더 이상 너를 유지해야 할 이유를 가져와 해보시져
  4. 모어댄 ·
    뉴럴링크 연결해야죠. ㅎㅎ 꿈이라도 꾸면 생각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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