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화면 주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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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Duo는 폴더블폰 중에서 가장 뛰어난 주름 제어를 보여주며 나노 텍스처 마감은 눈부심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변 조명 아래에서 어두운 콘텐츠를 표시할 때는 암부가 회색빛으로 보이는 아쉬움은 있네요.
출처 : https://x.com/techhome100/status/2112899686860480596?s=46&t=CV8CgqoJBGAt85WyzHe2Wg
댓글 64
어느정도로 애플을 사랑하시기에..
그럼 삼성전자도 사갖다 만들면 될텐데요 ㅋㅋ
그렇죠
애플은 삼성보다 비싼걸 썼다고...
삼성도 LCD 패널에 돈더쓰면 되겠지요
찾아보니 그런 밈이 있네요ㅎㅎ 제가 몰랐습니다.
제가 통괘 밈을 몰랐었네요ㅎㅎ 죄송합니다
그리고 기술이 쓸만하면 중국에 넘겨서 기술가진 기업을 자빠뜨려 먹었는데,
삼성이나 엘지는 모든 자료를 다 주면서도 중국에 많이 안넘어간게 신기한거죠.
중국의 발전의 대부분은 애플이 한국과 일본의 기술이 넘어간거죠.
검토를 하였으나 단가 인상이나 여러 요인으로 하지 않았고.
애플은 다 필요없고 눈에 거슬리지 않게 채택하고.. 힌지구조를 바꾸면서
펼쳤을 때 더 플릿하게 .. 만든거 아닐까요?
어자피 어떤 물건을 내세울 때는 어떤 전략과 포인트를 잡는 것으로 결정되니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죠.
듀오도 이 부분에서 얼마나 자유로울지 궁금하네요
허연거 쓸래
그냥 골라 쓰면 되는거 같습니다.
뭐 그냥 아이폰 유저에게 선택지가 생긴 것 정도 아닐까요
아이폰 쓰던 사람이야 패드+폰 조합 싫어서 폴드 넘어간 경우 좀 있었는데,
갤럭시만 쓰던 사람이 굳이 폴드 포기하고서 듀오로 갈아 탈 이유도 딱히 없는 것 같네요.
흐린한 화면 영상은 10년전 싸구려 중국산
태블릿때 경험하보고 절대 안삽니다
쨍하려고 OLED쓰는데 LCD 경험이라니
폴드8도 나온지 얼마안됐을땐 주름 거의 없었어요. 장기사용리뷰들 나오면서 그때부터 주름이 좀 보였지...
천만원이 넘는 최고화질의 OLED TV에 저 코팅을 하는 순간 흔한 중국산 TV보다 못한 화질로 변합니다.
어떤 느낌인지 확인하려면 반사방지 떡칠돼 있는 모니터 보시면 됩니다.
코팅층을 애플에서 교체해준다네요.
케어 있으면 2만5천원 없으면 7만 5천원으로요.
네, 얼마나 사용하면 교체해야 할지 등 정보가 부족해서요. 비용이 저렴하냐 저렴하지 않냐의 문제라기보다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소모성 부품의 교체' 를 새로 경험해야 하는 거라 개인적으로는 단점으로 생각되네요.
특히 액정부분은 훼손되었는데도 교체하지 않고 사용한다면 사용자 만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교체 필수 부품이고요.
애플이 리퍼가 아니라 수리로 코팅층 갈아준다는거 자체가 애플도 내구성 안심 못 한다는 방증이죠.
그리고 커버레이어에 흠집을 내기 위해 필요한 경도가 아이폰 듀오쪽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또다른 유튜버의 테스트로는 애플펜슬로 문지르면 아이폰 듀오의 화면에 흠집이 나는 게 아니라 펜촉이 닳는다고 합니다.
단단하고 뾰족한 첨두부에 압력이 집중되는 펜촉을 견딘다면 사람 피부로 닳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고요.
그러니 실사용 수준에서 계속 교체해가며 써야 하는 소모품인지 여부는 실사용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을 겁니다.
버지가 7점을 준 이유가 이해가 됩니다;;
전통적으로 모니터는 논글레어 표면을 선호했었으나, OLED에서는 그게 아녔던 거죠.
OLED를 선택하는 이유가 쨍하고 확실한 암부 표현이었는데 논글레어 때문에 그게 안되니 이럴거면 내가 왜 OLED를 샀는지 사람들이 불편해 했던거죠.
저반사 코팅된거 안써보셨나봅니다. 한번 사서 써보세요. 다들 여기서 별로라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필름입니다.
주름 그다지 신경도 안 쓰이더라구요
빛반사 줄인단 이유로 평시에도 자글거리고 뿌연화면 보고 싶진 않더군요
암부 표현이 아쉬운건 좀 그렇네요
다음 갤럭시 폴드도 저 필름 붙여서 나오겠죠?
어느정도 좋아진 필름이 나오길 기대해봐야겠군요
블랙이 저렇게 보인다면
큰 브랜드들 사이에 끼어서
언급조차 안 되는게 참 서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