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이 안좋다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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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8월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보유한 M2는 전년 동월 대비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가 편제된 지난 2003년 이후 최대폭 감소세다.
특히 지난 6~8월 연속으로 가계 보유 M2가 줄어든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가계 보유 M2가 전년 동월과 비교해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8년 1월과 2월을 제외하면 올해 6~8월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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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통화보유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주식하락, 금리인상에 따른 대출부담 증대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수중에 있는 통화가 줄어드니 민생이 안좋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반면 기업의 통화보유량은 역대 최고입니다. 반도체 등 산업 전반에 대한 호황입니다.
이 간극을 줄이는 것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고 기업의 부를 근로자에게 좀 더 이전할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출처 :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9634
댓글 17
혹시 뭐 사셨나요?..
내수 부진하다는 것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민생 어렵다고 얘기하는지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다가 찾은 자료입니다. 모든 통계가 그렇듯 한 부분만 보고 판단하는 건 잘못된거죠
그 공실도 안나가니 깔세 이런게 대다수입니다
때문에 노동자와 국민에게 부를 이전할 방법이 사라진 겁니다
기업들이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 사상 최대의 돈을 벌고 있지만 그돈을 국내 재투자 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지방은 소멸되고 경기는 침체되는 문제입니다.
기업의 막대한 수익을 국내 재투자해야 노동자와 가계로 돈이 돌면서 낙수효과가 발생하고
소비가 늘면서 자영업 경기도 온기가 도는건데 그게 단절된 겁니다
반기업정서와 강성노조 고비용 구조인 매력 없는 한국에 투자하기 보다는 해외에서 투자하고
고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같은 잃어버린 30년 내수 침체 시작된거지 체감경기 개선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 제조업이 한때 전성기를 구가하다가 고비용 구조로 러스트벨트 제조업 망했듯이
한국도 고비용구조가 되면서 제조업 공동화가 발생하고 일자리는 사라지고 경기는 침체되는 겁니다
AI숏티지 반도체 슈퍼싸이클이 오면서 반도체 호황인데 전체 노동자중에 반도체 노동자는
1프로가 안됩니다
삼전닉스는 때돈 벌었어요. 기업인풋
그 이익중에 10%는 직원이 받아요. 개인인풋
주식시장에서 180조 외국인이 팔고 나갔어요. 아웃풋
주식시장에서 개인이 180조 털렸으니 그 결과가 안집힐수 없죠.
무슨 휘발류 100원 200원 깎아주고 그걸 퉁치려고 하나요.
180조면 전국민 350만원씩 줄수 있는 돈입니다.
물가 같은 얘기는 할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