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체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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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주일은 꿈을 밟고 다니듯 좋았습니다
어제 다이소에서 핫팩 등등 한보따리 사들고 귀가하는데
골목을 그냥 걸어가기로했습니다
낑낑ㄷㅐ고 별로 안무겁네(해외가서 달라진 점이라면
운동력 zero에서 매일 운동비슷한 것을 한다는거 pt는 없이
10분 1km런닝ㅁㅓ신 뛰고 여러기구 깔짝거리다
1시간 운동수업 듣는게 다지만요)
Chore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짐도 덤벨이듯 걸레질도 유산소인듯
근데 가는방향으로 오도방 잽싸게 오길래 피했는데
오ㅣㄴ편에서 또 오도방 ㅠ 모두 한뼘거리에서
쌩하고 ㅈㅣ나가는데
거슬리고 번잡함이란 단어가 떠올랐어요
지금 읽고있ㄴ책이 프로젝트헤일매리라 ”로키“라도 된것처럼 ”나쁨 나쁨“ 하고
돌아갈 때가 되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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