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되고 사람들은 또 실수를 하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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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벌어진 일련의 일들도 IT버블의 상황과 굉장히 유사하면서 조금은 다른 양상이 전개되는데요.
결과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실수는 놀랍게도 반복되었습니다.
과열에 동조되어 많은 투자자들이 뛰어들었고 그곳이 고점이었으며 지나보니 어리석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폐의 양적팽창에 이은 투자자산버블, 주거 임대료상승, 물가상승, 기술의 변화 등 결과적인 양극화와 서민들의 고통은 집권정부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지고 정권교체가 됩니다.
문재인 -> 윤석열로 정권교체된 과정과 매우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다행히 미국은 트럼프 -> 다른후보로 교체될거 같습니다만
세계는 정치적혼란을 겪고 있고 집권정부는 모두 정권교체 당할 처지인데 비상식적인 정권이 들어서면 엄청난 기회비용을 치르게 되겠죠.
그리고 또 후회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도 윤석열 정부로 엄청난 기회비용을 치뤄놓고도 또 정권교체가 될 분위기 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꼭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과거에서 교훈을 얻고 현실을 정확하게 보고 현명한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입니다.
혹여나 이번에 정권교체가 되어 내란도 서슴지 않았던 그 세력이 재집권한다면 한국이 겪을 불확실성이 너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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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같은 하락론자 말고는 대다수의 애널들이 코스피가 역대적 저점이다. 말도 안된다 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코스피의 절대적수치 말고 기업 매출대비 지수가 말도 안되게 낮아졌다는 이야기죠.
무리하게 단시간에 끌어올리다가 부작용이 난겁니다 그냥.
그리고 예전에 어디선가 댓글도 단적이 있는데, 이 코스피가 올라간거에 대해 정부가 자랑을 했으면 내려갈때도 당연히 책임이 있는겁니다.
올라갈 땐 본인 업적, 내려갈 땐 세계 매크로 탓, 버블 탓 하면 씨알도 안먹힌다는거에요.
1. 빅테크들이 실제로 ai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2. 반도체 기술주의 실적은 팩트고 장기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더 있을것 같은데 제 머리속에는 이것밖에 없습니다.
AI와 로봇으로 인해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도 큰 것 같습니다.
인류가 아직 가보지 않을 길이라서 그 끝을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희망과 우려도 함께 있구요.
씁쓸하지만요.
버블이려면 시총 경단위로 찍어봤어야 버블이죠
처내리는 이유는 알겠지만 과거사례하고 일대일 비교는 아니죠
저도 큰돈 꼽아봤는데 괜히 당한게 아닙니다
여전히 누구인지 모르는 누군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