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용혜인 후보자 사퇴했네요

hhj ·

조회 5,657 · 공감 1 · 댓글 7

청문회 통과할지도 모르는 장관 자리보다는 이미 보장된 국회의원 자리를 선택했네요

댓글 7

  1. 어머 ·
    월급이야 거기가 거기니 당연히 혜택이 많은 쪽으로 가겠죠 남편도 월급 받구요
  2. Bichon · · 공감 10
    장관은 보너스지 사실 국회위원이 꿀이겠죠
  3. 90까지갑시다 · · 공감 3
    의원이야 임기가 4년 고정이고 최소 차관급 대우와 급여도 보장받으면서 원내 정당 보조금까지 받으니 실리만 놓고 보면 의원직을 선택하겠죠

    게다가 비례를 사퇴하면 의원실에서 일하는 보좌진들 일자리로 자동으로 임기 끝이고요
  4. cooffee ·
    @90까지갑시다님 능력있는 보좌관이나 비서진들이면 다른 의원실이라도 가겠지만.. 거긴 그냥 다 낙하산같아서 백수가 될거라 판단하듯합니다
  5. 90까지갑시다 ·
    @cooffee님 뭐 장관을 택했더라도 장관 정책보좌관과 비서로 옮기는 게 가능하기는 했습니다. 특히 장관 정책보좌관은 국회의원 보좌관보다도 직급이 높아요.

    문제는 고용안정성이겠지요. 장관 휘하 별정직은 장관 임기가 곧 본인들 임기라서 의원실 보좌진보다는 불안하죠
  6. korinh · · 공감 6
    의원 사퇴도 마땅하다 봅니다
  7. xman ·
    용혜인은 공격수지 수비수가 아니라서
    인사청문회등에서 위원등 공격하면 버틸수가 없어요.

    해당부처도 아무리 잘해도 좋은 소리 못듣는 부서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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