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임대싫어하는 이유는 좀 다른데 임대아파트 많은 동네를 가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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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납니다.
복도에 아무 조치없이 방치되어있는 전동휠체어,쓰레기통,화분(소방법위반)
엘리베이터에서 나는 지린내(아마 소변추정)
아파트 입구붙어 붙어있는 음식물쓰레기 투척금지,비상계단에 소변 대변금지
거주자들 구매력도 없으니 주변 상권도 발전 못하고 침체.
집값? 솔직히 전 실거주라 상관없거든요 오르던 내리던. 근데 질 안좋은 사람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댓글 20
이상한 놈들 만날 확율이 줄어들어요
이렇게 살다 가면된다....
그로 인한 동네 분위기 위생 치안 등등에서 손해를 많이 보죠.
살다보니 없는 살림에 짐도 버리지못하고 쌓이고 물리적제약으로 무기력감을 느끼면서 정리를 포기하게되죠.
사실 3~4명 살수있는 적정한 면적이 제공되어야 저런게 줄어들거라 봅니다.
근데 돈없으면 배째라하죠.
염치없는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일반분양과 LH단지가 번갈아 있는 남양주에 살고 있지만 전혀 그런거 못느끼는데요.
오히려 Lh 단지들이 더 관리 잘되는 곳들도 있어요.
빌런은 가난이 문제가 아니라 사실 정신병이라 어느 단지에나 있을수 있죠.
어머니 지인이 거기 관리소장인데
온갖 사건 사고가 이벤트처럼 발생한다고 합니다.
물론 멀쩡하신 분이 어쩌다가 그런곳에 사시는 케이스가 있기야 하겠죠. 근데 가보면 느껴진다니까요
신상공개되지 않는 일반 범죄자들도 많겠죠
한동안 자주 갔었는데... 같이 살아서는 안되는 사람들이 주위에 참 많구나 느꼈습니다.
외부인으로 타자화해서 바라볼때나 좋겠죠...
그럼 가난한 사람들은 중산층 이상과 섞이면 안되고 그들끼리 모여 살게 해야된다는 결론이 자연스럽네요?
그럼 우리나라에 할렘이 생기고, 그 할렘에서 가난하고 개념없고 질 낮은 사람들끼리 범죄나 일으키며 살겠군요.
이딴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에 이렇게 많은 걸 보니 말만 클베가 아니군요.
진작부터 그랬지만 이딴 사이트야말로 질 낮고 더러워서 더이상 못오겠네요. 절이 망했으면 중이 떠나야죠~ㅎㅎ
이게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