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역대 정부별 M2 통화량 비교

jazsoul · · 수정

조회 3,024 · 공감 0 · 댓글 8

M2 통화량 증가율만 보면 문재인 대통령 시절의 부동산 폭등 현상이 의아해 보일 수도 있지만,

 

1.jpg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커진데다가 코로나 유행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정부 주도의 M2 통화량이 많이 늘었고 게다가 코로나 기간동안 산업투자가 급격히 줄면서 통화량 증가분이 서울 부동산에 몰빵된 것이 폭등현상의 원인이 된것으로 보입니다. 좀 아쉽네요.


2.jpg


댓글 8

  1. 푸른빛 · · 공감 1
    밀턴 프리드먼의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다라는 말 그대로네요.
  2. 주나파 · · 공감 1
    흠 지금은 M2통화량이 초기에 비해 많이 늘은것 같지는 않은데 그에 비해 부동산이 너무 오르네요 ㅠ.ㅠ
  3. 덕후아재 ·
    @주나파님 통화량 보다는 공급 부족과 정책이 주요 원인이라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역대급 예산 쓰면 불난데 기름 붓는 격 아닐까 걱정됩니다.

    그나마 금리가 상승기라는 하락요인이 있어서 다행이긴하네요.
  4. 주나파 ·
    @덕후아재님
    네 맞습니다. 통화량이 문대통령때만큼 늘어난 것도 아닌데 이렇게 오른 것은 정책 실패죠.
    공약대로 공급을 확대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싸요.
    서울시장자리도 그렇고 총선도 그렇고 다 날라가게 생겼습니다.
  5. 덕후아재 ·
    @주나파님 집값만 올라갔으면 그나마 해볼만 한데 지금 전월세까지 난리인데다가
    어설프게 정책을 내놨다가 부작용만 일으키는 모양새라 정말 쉽지 않죠.
    서울시장은 불가능에 가깝고 총선 전까지라도 부동산 민심을 좀 돌려야하는데
    이미 외통수가 걸려버린 정부에게 남은 카드가 거의 없어보여서 안타깝습니다.
  6. 날라차기 ·
    많이 써야할 시기긴하죠
    내수도 안좋고 일자리도 별로도 소비가 늘어날 수 없는 상황이니까요
  7. piing ·
    초저금리가 주요 요인이고 정부 지출은 부수적인 통로였죠. 세계 공통적인 현상이었고 부동산 쏠림은 우리나라 종특이라고 봐야죠. 중국도 코로나 시기 부동산 투자 늘었다가 결국 폭락했죠.
  8. 콩나물쫄면 ·
    노태우, 김영삼때 통화량 증가율은 정말 경이적이네요 ㅋㅋ 저러니깐 imf 터져도 대처가 안 될 수 밖에.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