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평범한 아침 식사
조회 7,684 · 공감 5 · 댓글 42

어떤 의미로 평범한 식사라고 오늘 올린거지 모르겠지만
조국 대표님은 페북을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뭔가 팔로워들이랑
공감을 주제로 게시물을 올릴때 그게 현실과 동떨어질때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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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로 평범한 식사라고 오늘 올린거지 모르겠지만
조국 대표님은 페북을 자제해야 합니다. 특히 뭔가 팔로워들이랑
공감을 주제로 게시물을 올릴때 그게 현실과 동떨어질때가 보여요
댓글 42
그리고 뭐 먹었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요.
이재명이나 조국이나 과하네요.
앞에 '누리는'을 쓴 걸 보면 반어적 표현 같아요
이번 지방 선거를 계기로 비호감으로 바뀌었는데
이제는 참 이분 덕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철이 덜 든 건지, 그냥 "나는 관종입니다 " 알아두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건지
SNS는 정신 차리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싫으면 신경 안쓰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대한민국 교수 특징이지만 경청은 커녕 남의 말을 들으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가라도 됩니까? 뉘앙스에 숨은 의도까지 분석을 해야 되나요?
정치인이면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는게 우선 아닙니까? 그러니 정치는 안맞다는거죠.
의도와는 상관없이 저 단어에 ㅇㄱㄹ끌릴수밖에 없죠
그런걸 예상 못했다면 현실감각이 좀 없는거구요
조국이라는 인물이 가진 이미지랑 합쳐지면 이 정도도 평범 수준일 정도로 맛있는 집이다~ 보다는 다른 생각이 먼저 나겠죠. 물론 넓게 잡아 20% 정도의 강성, 연성 지지층한테는 다르게 느껴질거구요.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지지층 외 보편민중에게 어떤 이미지인지 메타인지를 알고 있는가,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할 능력이 있는가가 인플루언서가 아닌 정치인으로서의 sns 활용능력을 결정짓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되도 이럴듯요
멀쩡한 글을 곡해하는 건 열심히시네요??
뭐.. 이해찬 후원회장 하던 조국을 알지도 못하고 까던 분도 여전히 조국까고 계시구요 ㅋㅋ
참 다들 한결같네요.
평범한 사람들의 아침식사에는 전복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 평범이 밥상의 수준인지 기득권의 수준인지 불분명한 게시글은 문제만 남길뿐이죠
정무적 감각이 없다는 사실을 매일 매일 증명중…
글자를 눈으로만 읽고 비판하네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데도 왜 해석들을 이상하게 하시는지...
"평범"한 것이 맞습니다.
사진에 있는 말처럼
하의도 중앙식당이랍니다.
하의도는 DJ 출생지인 전남 신안의 섬입니다.
전남 섬마을에서는 저 정도면 충분히 "평범"합니다.
먼데서 손님 왔는데 낙지라도 더 올려 주시지, 요즘 밥상 인심 나락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