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세력들의 호들갑에 막바지 더위를 식혀줍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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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세력들과 가짜 종교 집단들의 광기가 막바지 더위를 식혀주는군요.
지지율 폭락? 레임덕? 탄핵? 온갖 단어 다 갖다 붙여주는 내란 세력들, 내란 공범들의 바램 인것 같습니다.
부동산 정책을 신호탄으로 그들이 쏘아 올린 기우제 여조와 커뮤니티, 기사등 저것들이 동원한 마치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블록 버스터의 한장면 이죠. 늘 봐왔던 그 장면들 입니다.
귀멸의 칼날 이라는 애니메이션은 두 가지의 장면에 모든 돈을 들여 만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본의 새로운 영화판
애니 입니다, 대리 만족이죠. 그것은 수십년 전의 거의 모든 일본 만화의 레퍼토리 이자 스토리 전개입니다.
대리로 정의를 실현 하고 열정적 이고 노력 하고 늘 열심히 하는 정의로운 히어로 가 되는 느낌, 제 생각입니다.
지금 그것이 올림픽 공원서 이재명 정권에 시작 하자 마자 일어난 현상 입니다. 저들이 정의로운 척 합니다,
그것도 성조기를 들고 나와서 흔듭니다. 거기다 모든 정책을 계란 말이 기래기 들과 같이 못된 말을 던지듯 지나가죠.
윤석렬 내란 수괴와 거니 가 그 많은 범죄를 저지를 땐 하지 않았던 짓 이죠.
그것 하나만 봐도 저들은 지금 옳은 척, 나라 걱정 하는척, 국민을 위한 척, 제일 웃긴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걱정
하는 척 도 한다는 것입니다.
마~~ 느그들 착각 하지마라~~ 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저들은 그냥 내란 범죄자, 반 국가 매국노 세력들 일 뿐 입니다.
그 외는 아무것도 없는 자들 이죠?
댓글 5
노통이 그랬고 문재인이 그랬고 이재는 이재명을 대상으로 똑같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지지자라던 분들이 늘 그랬듯 재빠르게 등 돌리고 열심히 칼을 꽂고 있네요.
이명박, 박근혜, 윤석렬에 비하면 조족지혈임에도 나라 망한다 호들 갑 떨고 거기에 동조 하는 분들을 보면 이게 정말 국민의힘 만의 문제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