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율주행 청사진 공개… 뒤처진 기술력 극복할까?
조회 2,951 · 공감 1 · 댓글 11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850
"현대차그룹은 앞서 제네시스 ‘G90’과 기아 ‘EV9’에 레벨3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하려 했으나 실패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의 부침을 겪어왔다.
특히 테슬라가 첨단 자율주행 모드인 풀셀프드라이빙(FSD) 기능을 한국에 도입하며 소비자가 격차를 체감하기 시작하자 현대차그룹에 큰 위기감이 고조됐다. 이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송창현 포티투닷 전 대표를 사실상 경질하고 박 사장을 모셔왔다.
박 사장은 2029년까지 현대차·기아 양산차에 레벨2++를 도입하고, 추후 완전자율주행인 레벨4 및 로보택시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양가 부모님들 차를 모두 FSD가 되는 차량으로 하려고 하는데,
현대차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외 차들이 승인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80세가 넘으신 아버님들께 운전하지 마시고 카카오T로 다니시라고 아무리 설득을 해도,
걱정말라며 계속 운전을 하시네요. ㅜㅜ
댓글 11
Fsd는 마치, 모범택시 기사님이 차속에 숨어있는 느낌??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사서쓰던 만들던 간에요..
처음하는 게 어렵죠.. 그 다음부터는 뭐..
현대차가 가망 없으면 테슬라 FSD나 좀 풀어주지... 경쟁이 없으니 저렇게 안일하게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