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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적십자사회장 임명 않았으면” 김민석, 李 대통령에게 직언

루다나리에 ·

조회 3,234 · 공감 1 · 댓글 17

인요한, 적십자사회장 임명 않았으면” 김민석, 李 대통령에게 직언 이미지 1
인요한, 적십자사회장 임명 않았으면” 김민석, 李 대통령에게 직언 이미지 2

https://www.munhwa.com/article/11612145?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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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간담회때 저런 말을 했었다네요.

김민석이 맘에 안들고 말고를 떠나 인요한이 다시 국가의 중책을 맡는것은 저도 반대입니다.


안그래도 고꾸라진 지지율인데 지지층들 더 실망 시키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17

  1. 배지타 · · 공감 1
    이미 선출된거 아닌가요?
  2. 모꼬이게 · · 공감 2
    @배지타님 대한적십자내에서 추천받아 대통령에게 올라가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입니다. 올라온지 한참인데 아직 대통령이 임명 안하고 미루고 있었죠. 당대표가 대신 맞아주면 대통령이 임명 안할 빌미가 생기는거죠. 어차피 대통령이 지명한것도 아니고요.
  3. 누렁황소 ·
    @모꼬이게님 적십자사에서 추천했군요. 저는 503이 이상한 여자를 총재로 임명할때 부터 백안시 하는 적십자사 인데 아직도 저런 분을 총재로 모시는 분위기이군요.
    저도 적에게 자비를 베푸는 자비에 대한 존경심은 있습니다. 그러나 무장을 해제한 상태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왜냐면 저는 저를 해칠 수 있는 사람에게 까지 자비를 베풀만큼 공부가 되지 않아서요.
    숭고한 적십자 정신이 대한민국에 도착해서는 부도덕한 지배자로 군림하는 모습이 참 뵈기 싫습니다.
  4. svpersonic ·
    @누렁황소님 과거 내용 찾아보시면 사실상 정부에서 선택하는 인사인것이 현실입니다. 절차자체는 중앙위에서 추천하는게 절차가 맞는데 현실은 달라요.
  5. 누렁황소 ·
    @svpersonic님 정부에서 추천한 인사이니 인요한을 총재로 모시겠다는 생각이신가요?
    인요한이 어떤 인물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정부 추천이니 정당한 절차에 따른 그러니까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했으니 도덕적 기준은 문제될것 없다는 생각일까요
  6. svpersonic ·
    @누렁황소님 저한테 하는 질문이신거에요?
  7. 김찡 · · 공감 4
    반명이네요 명석대전인가요?
  8. 라디 · · 공감 8
    누구는 직언이고 누구는 반명이네요

    한참전에 인준하지 말라고했더니

    반명이라고 하던데요
  9. 키보드유비 · · 공감 1
    국회에서 승인은 됐는데 과반을 못 얻어서 인준 안할 명분이 대통령 한테 있습니다.
    인준 안하면 대표 말 듣고 하게 되는 그림이 되어 버리겠네요.
  10. Solidus · · 공감 3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요?
  11. 쿠브릭 ·
    어째 김기현 윤석열 때 분위기 나네요...
  12. 은의나무 ·
    인요한의 경우 국힘당 비례대표 정치인이긴 하지만 적십자 회장 자격이 안되는 인물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은 물론 귀화를 하면서까지 그 집안이 3대째 대한민국 의료를 위해 일해온 사람이고, 광주민주화 운동때는 위험을 무릅쓰고 현지에 가서 외신에 광주의 현실을 알리는데 도움을 준 인물로 데모 주동자로 찍혀서 신군부의 감시까지 받았습니다.
    이런 인물도 자격이 없다면 국힘당에서 쓸만한 정치인은 하나도 없는 거죠.
  13. 거대고양이냐옹 ·
    인요한은 진짜 아니죠. 임명 안하시는거ㅣ맞다고 봅니다
  14. 느긋하게 ·
    김민석이 이렇게 해주면 +1점 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껏 털어먹은게 있어서 -100에서 출발하니깐 당대표기간내에 어여 채워가기 바랍니다.
  15. yyfather · · 공감 2
    김민석이 하면 직언.. 정청래가 하면 반란이겠죠
  16. 그냥바람 ·
    @yyfather님 뭐 그건 그렇죠.
  17. 까칠랑 ·
    김민석이 짐을 덜어주네요. 저런게 여당 대표 역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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