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거점 대학 육성은 학벌붕괴에 따른 필수 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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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뒤면 1/2로 준 대학생수가 다시
그절반인 25%로 줄게되는데
그럼 대학생들 다 인서울 대학으로 채워 넣어야 해요~
그럼 학벌이 더이상 의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명문대를 찾는건 학벌 타이틀 얻으려고 그 고생들을 하는건데
그럴 필요가 없지요~
누구를 위해서? 서울 아파트 가격 올리고 대학들 위해서~
원래가 그런 사람들 좋자고 하던거 별수없이 하던건데
학벌 타이틀 의미도 없는거
그럼 그냥 편하게 집근처 대학 다니면서
공모전 인턴십 위주로 경험 쌓는 위주가 되는데~
지금의 지역 거점 대학애 지원해서 구조를 개편하는게 효율을
높일 수 있겠어요~
학벌주의 완화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에요~
학벌주의는 이미 붕괴했고 붕괴된 이후 바뀜 인재
분포 지도에 따른 효율적인 대학 분포 구조 개편을
하는 것 뿐이니까요~
그럼 별로 의미 없어도 힉벌따자고 시키던 수능위주 교육이
의미가 있는 걸까요~?
사회는 크게 변하고 있어요~ 어떻게 될까요~? 의문이에요~
앞으로 진학자수가 비슷해 지는건 1980년대 대학생수네요~
그때 어땠나요~ 명문대가 지금처럼 널렸었나요~?
댓글 10
지역인재 제도도 잘 돼있고, 부경전충은 입결에 비해 대기업도 잘 들어갑니다
대도시 사시나봐요.
지방사람들은 지거국이 좋아지면 지방이 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에 몇 개 되지도 않는 지거국이야 몇 군데만 살리는 거고 수많은 지역별 사립대를 실제 자신 동네를 살리는 학교라 생각해 한국인이 거의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에 공부에 관심 없는 중국인이라도 받아 수업을 듣던 말던 학교가 유지되고 각 지역이 잘되길 바라지 지거국이 잘되면 각 지역이 잘된다는 정서는 크지 않습니다.
학생의 사람 수가 줄어들면 그 안에서 줄세우기가 또 생기지, 학벌이 없어지지 않아요
굳이 따지면 정원을 못 채울 순 있어도.. 상위권 대학이 스스로 정원을 줄이지 않죠. 오히려 야금야금 계약학과다 뭐다 해서 늘어나는 중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종합대학교에서 인문대 다 죽여버리는거에요.
전문대는 이상한과 다 날려버리고 간호, 보건 이런거만 남기는거구요.
지성의 전당에서 그냥 취업사관학교화 되는겁니다. 결국 대부분이 가려는 학과는 결국 똑같이 줄서서 가야합니다
단순히 '학벌' 타이틀이 아니잖나 싶어요. 평균적인 구성원, 아웃풋 차이 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연고대 내려보내고, 그 다음은 서성한 내려보내고? 그러면 서열이 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