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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유실물 발생 (스팀덱)

빨간루시 · · 수정

조회 2,354 · 공감 0 · 댓글 9

안녕하세요. 루시입니다.


유럽에 출장오면서 루프트한자를 타고 프랑크프루트 공항에 내렸는데,


기내 좌석 밑에 스팀덱을 두고 내렸네요.


케이스 포함 부피가 꽤 있고 기내에 두고 왔기때문에 금방 찾을 수


있을꺼란 희망을 안고


프랑크프루트 공항 유실물 접수를 했는데


6일이 지난 현재까지 찾았다는 연락은 없고 문의만 활성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끼던건데 ㅜㅜ 찾을 수 있을까요?



댓글 9

  1. aiko ·
    배터리 든거라 찾아도 배송을 못해서 못받습니다
  2. 우냐? ·
    값어치 거의 없는 거 아니면 못 찾습니다
    온라인 트래킹 같은 거 안되나요?
  3. WhoIsIt ·
    술은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건 그냥 들고 나가면 걸리니)
    돌아가는 길에 항공사 데스크 통해서 돌려 받았네요. 함께 둔 악세사리는 사라졌습니다. (들고가면 그만이 크기와 물건)
  4. WoWman ·
    유럽은 수화물 받고 보면 캐리어 털리는 경우가 빈번하더군요
  5. 블링블링종현 ·
    @WoWman님

    "기내 좌석 밑에 스팀덱을 두고 내렸네요."

    전혀 다른 경우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수없이 오갔지만 캐리어 털린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6. 두둠치 ·
    @블링블링종현님 월드컵 원정갔다가 캐리어 털린거 몇개 봤네요.. 비유럽권이라 그랬나봐요
  7. 멋진상우 ·
    @WoWman님 본인이 직접 얼마나 겪어 보셨길레 빈번하다고 표현을 하시나요? 한 10번 중에 3번 정도 털려 보셨나요?
  8. 땀흘리는곰 ·
    대한항공타고 사이판 갈때 휴대폰 놓고 내려서 한국가서 받았습니다. 해당 항공기가 한국으로 돌아가서 청소할때 나왔다고 하네요.
  9. 킁킁원숭이의모험 ·
    몇년전 저도 다른 물건이긴한데 고가의 전자제품 두고 내려서
    두고 온거 인지 하자마자 루프트한자 전화해서 바로 해결했고
    마일스앤모어 등급이 HON Circle이라 공짜인지는 모르겠으나
    항공사에서 따로 운송비용 청구는 하지 않았습니다
    친절하게도 DHL로 보내줘서 오는데는 한달 조금 안되게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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