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끝났는데 대통령보고 이선생이니 뭐니하는 강성지지자분들은 뭔가요?
조회 2,628 · 공감 6 · 댓글 39
극히 일부도 아니고 다른커뮤 보니까 많이 보입니다.
여기는 그래도 거의 없지만요.
이미 끝났고 화합해야하는데 신임 당대표도 아니고 대통령에게 야유한다? 게다가 김민석이 또 배신할거라니 어쩌니 하는건 참 유치합니다.
강성? 뭐가 강성인가요?
조회 2,628 · 공감 6 · 댓글 39
극히 일부도 아니고 다른커뮤 보니까 많이 보입니다.
여기는 그래도 거의 없지만요.
이미 끝났고 화합해야하는데 신임 당대표도 아니고 대통령에게 야유한다? 게다가 김민석이 또 배신할거라니 어쩌니 하는건 참 유치합니다.
강성? 뭐가 강성인가요?
댓글 39
박선원 의원 말마따라 5천년 역사상 가장 소중한 대통령인데 말이죠 ㅠ
5천년 역사상 이라니.....세종대왕님을 능가하나봐요.
아...대통령으로만 따진건가요? 그럼 5천년이라고 하면 안되죠.
이거 진짜에요???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고 이런 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하 진짜 웃음만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어차피 요 며칠간 여기서 활개치신 분들은 오늘 오후에 다 정리됩니다ㅋㅋㅋ 몇몇분들 겁나서 오늘은 몸사리고 계시네요.ㅎㅎ
한민족 5천년. 혀가 얼얼할 정도의 립서비스네요. 거의 전제군주
졌다고 성질내고 뒤끝대놓고 보이면 추한겁니다.
문조털래유 보다는 훨씬 매너있는 호칭입니다.
근데 졌다고 악다구니쓰는건 별로죠.
사실관계 바로 잡아 주세요. 그리고 이선생된 것은 사이다 노무현, 전투형 노무현이 되겠다고 해서 찍어줬는데
숙의 이재명이 되니 배신당하고 사기당한 기분이라 그래요
진짜 안하려면 여당대표와 공식회동도 안하고 대화자체도 안해야죠.
이미 검찰개혁했음에도 보완수사로 난리피운 강성층을 당원이 신판한거죠.
잘했으면 호남이 그리 압도적으로 김민석 밀었을까여?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서는
이제 와서 배신당했다느니 하는 논리는
좀 안쓰럽네요.
캬 이런게 원팀이죠
요란한 소수는 신경 쓰지 말고 화이팅합시다
그냥 무시하면 알아서 존재감이 사라집니다.
강성이라는사람들이 그렇게 되어가나보네요
우린 그렇게 되제 말아요.
별다른 의미는 없고 빠가 까가 되었을 뿐 입니다.
본인의 공약을 이행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아예 정반대로 하고
척결대상 정당과 구조적 다수를 위해 골프를 치는 게 제일 이해가 안되요
잘했으면 당원투표에서 정청래가 이겼겟죠.
진짜 우물안 개구리들입니다.
45% 정도 소위 반명들은 갑자기 어디서 뚝 떨어진 줄 아시나 봅니다.
서울 경기, 여론조사등에서의 정청래 지지율은 결코 무시당할 수 없는 숫자예요.
같이 욕해줘 라는 의미밖에 안되겠네요
그들은 예전 똥파리들이에요. 조국 골로가고 남은게 이재명 밖에 없으니 잠시 숨겼을뿐 ㅎㅎ
2018년 경기도 지사 선거때 전해철 밀다가 안되니 남경필 찍하고 한분들이에요ㅋㅋ
다시 드러난것일뿐...
민주당에서 사라져야할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대놓고 그렇게 했으니 잘난분이시니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