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개인적인 이번 경선 BEST와 WORST

알랳드롷 · · 수정

조회 1,549 · 공감 2 · 댓글 6

송영길의 재발견과 최민희의 민낯 확인이 아닐까 싶네요.


“나오지 말라는데 왜 나와” 

이 한마디는 정청래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그를 아끼는 선배의 마음도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악은,,, 역시 최민희 였죠. 

“2030을 돌아서게 한 전설의 과방위원장”

이 한마디로 그에 대한 평가가 끝났다고 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포장되어 온 이미지였는지, 

이번 경선에서 제대로 민낯이 드러났죠. 

취재방해 관련해서 윤리위에서 어떤 조치가 있는지에 따라서 

민주당이 언론자유를 주장할 수 있냐 없냐가 되겠죠.

제 식구 감싸기 식으로 어영부영 넘어가면, 

저쪽당과 2찍들이 내로남불이라고 참 좋아라 하겠네요. 

2030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게 자유와 공정이고, 

그들이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가 내로남불인데, 

딱 이 포인트에 대한 조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봐야죠. 

댓글 6

  1. greenmile32 · · 공감 1
    최민희는 창피한 수준입니다.
    솔직히 당원으로서 부끄럽습니다.
  2. 빈여사남편 · · 공감 1
    송영길 김민석의 꼬봉후보 아닙니까? 자기가 나오고 싶어나온것도 아니고 대통령의 부탁으로 나온것이고 나와서 표도 못얻고 김민석 뒤처리하다가 끝났습니다 솔직히 저럴 위치에 있는 분이 아니데하는 느낌이 강했죠
  3. 어럼립스 · · 공감 2
    정청래는 패배했으니 은근슬쩍 마사지해주고
    최민희는 최고위원 1위 했으니, 화력을 집중하는군요.
    당대표 선거 끝나자마자 친이재명 전술 변경인가요?
  4. alvysinger ·
    선배의 마음으로 목을 치라고 했던 것이군요. 애시당초 맘에 안들던 인물이었지만 새로운 발견은 맞긴 하네요.
  5. 둥이빠샤 · · 공감 1
  6. 당근은말밥 ·
    참 효능감 떨어지는 분석 인듯합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