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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대형 키즈카페 와있는데.

보약한첩 · · 수정

조회 2,047 · 공감 0 · 댓글 5

천호동 로라바운스 라고 대형 키즈 카페 와있습니다.


천호 로라바운스 키즈카페의 면적은 약 2,000평 된다고 하고 


인터넷찾아보니

축구장 크기와 맞먹는 초대형 키즈카페로, 

5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놀이 기구와 

부모를 위한 500여 석의 휴게 좌석을 갖추고 있다고 허는데요.



방학을 맞아  할인 이벤트를 하다보니.

좌석이 진짜 남는 곳이 없고 꽉 차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 많은 적은 처음 경험하네요.

주차창은 이미 자리가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 대야 되고.


500석 자리중 빈자리가 하나더 없을 정도 입니드.


돈까스는 1.8만원인데.. 2개 시켜서 먹었는데


입장료 수익에다.  돈까스 파스타 피자도  평균 2만원 이상이라.


돈을 쓸어 담는 느낌입니다 


어제 도심의 미술 관 갔는데 

미술관은 한산하더군요.  정적인 느낌. 사람도 많지 않고..


미취학아동 및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키즈카페... 순수익도 어마어마 할것 같아요.


외국인도 간간히 보이네요.

댓글 5

  1. 꼬복이2000 · · 공감 1
    회사에서 총무 등 관리지원업무를 많이 하다보니
    고객입장에서는 돈 많이 벌겠다 싶은데
    막상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또 만만치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저렇게 면적이 크면 유지관리비용도 어마어마할거거든요.
    시설이란게 생각보다 유지에 온갖 비용이 들더군요. 임차료,세금,보험료,인건비,수리비,관리비,전기소방비용...
    손님이 다치거나 사고가 나거나 하면 ㄷㄷㄷ
    물론 저렇게 손님이 많을땐 많이 벌겠지만, 애들 방학 주말 휴일 위주 장사라...
  2. 후룩후루룩 ·
    그래도 그게 주말에만 바글바글하고 평일에는 한산한지라... 뭐 그들만의 애로사항이 있을거 같습니다. 또 봄가을 날씨좋아 야외 나가기 좋은 시즌에는 또 주말에도 좀 한산하고요.
  3. heroshuri · · 공감 1
    개인적으론 애기 데리거 로라바운스만 다녀오면 김기 걸려서 ㅠ
  4. 비티비 ·
    할인쿠폰을 거의 항상 뿌려서... 원 가격에 가본적이 없네요.
    주말에 입장인원수만 보면 쿠폰을 안뿌려도 잘될거같은데 항상 쿠폰뿌리는거보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사람들도 쿠폰 없이는 잘 안가는거같기도 하구요.
  5. 보약한첩 ·
    1시부터는. 입장객은 오히려 더 느는데. 자리가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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