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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지방 방문후 브리핑에 개 고생한 농어촌공사 직원들

씨펄 · · 수정

조회 1,351 · 공감 2 · 댓글 6

장동혁 지방 방문후 브리핑에 개 고생한 농어촌공사 직원들 이미지 1
장동혁 지방 방문후 브리핑에 개 고생한 농어촌공사 직원들 이미지 2
장동혁 지방 방문후 브리핑에 개 고생한 농어촌공사 직원들 이미지 3

프리핑에 저게 뭡니까?

니놈 월급으로 하루종일 땡볕에서

똑같이 하던지

하우스에서 무더위 체험하며

농민의 삶이 뭔지 모르는 양반이

주둥이만 살아 가지고요


저 이젤이 그림 그릴때 쓰는건데요

알루미늄 재질이고

가볍긴 합니다

단점은 가볍긴 하니깐 그림 같은건 

바람불면 넘어 가긴 합니다만

또한가지는 

지면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여


저런 염병떠는 현장이면서

세워두고 무거운거면

잘 은 안 넘어 갑니다

특히나 머리쓰는 사람이면

돌이나 뭘로 고정할텐데

버티고도 남습니다


왜 사람을 저리써서 

뉴스에 나온건지 

사장님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댓글 6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왜 정치인들은 저런 의전에 목을 매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현장 직원들 일에 전념하게 냅두세요 좀
  2. 거대고양이냐옹 ·
    저 쓰레기 위헌 정당 해산 언제합니까? 저 내란당 해체하는걸 빨리 보고싶었는데, 민주당은 이건 왜 질질 끌고있나요? 정권 바뀐지가 언젠데..에휴
  3. 에일리언 ·
    뭘 잘못한지도 모를겁니다.
    인간에 대한 태도가 다르죠...
    줄한가닥 물통하나여도 해결할걸 말이죠
  4. 소망내음 ·
    이건 상상도 못할 현장 상황이네요.
    정말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는 분들이십니다.
  5. 혼자걷는다 ·
    이야.. 땡볕에 저게 뭐하는 짓거린지...
    저런 쓸데없는 의전 좀 없었으면 합니다.
  6. 나르새 ·
    주무 담당자와 그 위에 인간들 정말 천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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