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지율 하락 막을려면 개각좀 하세요.

쿠브릭 ·

조회 3,323 · 공감 4 · 댓글 6

안규백이 도대체 왜 장관으로 계속 있어야 되죠?


통합사관학교인지 그거 하는거 이해도 안되지만 안규백이어야 그걸 이룰수 있습니까?


마오쩌둥 발언 논란에 여러 논란보면 도저히 한 국가의 국방장관으로서 영도 안서고 군대 분위기도 알만합니다.


윤호중 정성호도 저는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윤호중은 법 전공자도 아닌 사람이  10월부터 한국판 fbi 수사기관 수사지휘권에 수장으로서 적합합니까?


애초에 중수청도 총리실 산하로 하거나 법무부가 맞지 왜  행안부여야하는지도 기괴하구요.


정성호는 솔직히 대통령이 왜 잡는지도 이해가 안되구요




댓글 6

  1. 90까지갑시다 · · 공감 1
    개각은 곧 할 겁니다. 민주당 전당대회 끝나고 할 거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에요.

    윤호중이랑 정성호는 2차 개각에는 포함되지 않을 거 같네요. 10월에 공소청 중수청 출범하고 나서야 교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규백은 지금 사관학교 문제만 매듭 짓고 나갈 것 같네요.
  2. 쿠브릭 ·
    @90까지갑시다님 그 사람들이 있어야 그게 출범이 제대로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중수청도 지금 돌아가는거 보며 ㄴ검사들 거의 안갈려 하고, 경찰에서도 별로 인재들 모이는거 같지도 않아서 출범해도 어리버리 기관이지 싶구요.
  3. 90까지갑시다 ·
    @쿠브릭 님 한창 조직 개편이 진행 중인데 담당 부처 장관이 중도에 나가기가 어렵습니다. 비단 부처 말고 일반 기업도 한창 조직 개편 진행 중인데 담당 고위 임원 갈아치워지는 경우는 없죠.

    조직 개편 시 장관 결재가 필요한데 지금 나가면 현재 진행 중인 조직 개편 싹 다 올스톱됩니다.

    새 장관 지명되고 임명되기까지 적어도 한 달은 걸려요. 지금 출범일은 딱 못박혀 정해져 있는, 매우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이때 조직의 수장이 자리를 비우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설령 직무대행 체제로 진행된다고 해도 그냥 말그대로 직무대행이고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만 할 수밖에 없고요
  4. 갤러리김 · · 공감 1
    @90까지갑시다님 장관이 일하려는 의지가 없는데 더 있어봐야 일만 더 안될걸요
  5. jjkkjj · · 공감 2
    처음부터 흐린 눈으로 지켜봤던 멤버들이지요
  6. dgpig · · 공감 2
    정성호 장관은 이제 좀 자유롭게 해줬으면...보완수사권 폐지 반대하던 사람을 끝까지 남아 뒷수습까지 시키는것도 참 잔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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