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피를 사람에 수혈”… 일본.문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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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24.
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일본군이 1938년 포로 23명을 대상으로 말·양·개·토끼·닭 등에서 채취한 혈액을 직접 주입하는 이종 수혈 실험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연구는 1940년 3월 일본 군의학 학회에서 발표된 뒤 같은 해 8월 1일 일본군 의무부 학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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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어린아이까지 실험 대상… '말·개' 동물 피 주입한 日 만행
2026.8.10.
주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사례도 확인됐다. 교토부립의대에서는 건조 혈액을 환자 몸에 주입한 사례도 있었다. 이종 수혈 실험 기록은 1940년 일본 육군이 개최한 회의에서도 발표됐다. 공적 조직인 '육군군의단' 기관지에 따르면, 1940년 3월 열린 연구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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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도 실험대상”…사람 몸에 말·소·개 피 주입한 日 의대들
2026.8.10.
구마모토의대에서는 뇌 수술을 받은 남성에게 말의 혈액을 수혈했고 그는 이후 숨졌다. 골수염을 앓던 9세 남자아이에게는 21일간 보존된 혈장을 주입했는데 아이는 직후 사망했다. 일본 대학 연구자가 중국 난징의 한 병원에서 말의 보존혈을 환자에게 주입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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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국주의는...
인간성이....상실...된다는요??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