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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현대사 다룬 오래된 책 특징.jpg

군석 ·

조회 4,682 · 공감 2 ·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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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역사교육과인데... 혼선올거 같더라고요 ㅠㅠ

댓글 20

  1. 아띠팡 · · 공감 3
    옛날에 친구 책보니까 임진왜란 일본 장수도 다 소서행장 가등청정 이런식으로 쓰던게 생각나네요;
  2. 군석 ·
    @아띠팡님 맞습니다...
  3. 럼텀터거 · · 공감 1
    @아띠팡님 우리나라 사극서도 그렇게 표기하긴해요.. 징비록도 그랬죠
  4. OLIVER ·
    @아띠팡님 자연스럽게 이등박문, 풍신수길, 덕천가강 생각이 납니다....
  5. ABDA · · 공감 1
    패독 게임 6000시간 유저로서 다 아는 이름이네요ㅋㅋ
  6. 군석 ·
    @ABDA님 호이 4 하시나요? ㅎㅎㅎ
  7. 아띠팡 · · 공감 1
    @ABDA님
    앗.. 역설사 게임 유저를 뵙게 되네요 ㅋㅋㅋ
  8. 군석 ·
    @아띠팡님 올ㅋ
  9. ABDA · · 공감 1
    @군석님 넵, 호이 4 자주 했습니다.
  10. ABDA · · 공감 2
    @아띠팡님 저도 여기서 처음 뵙습니다ㅋㅋ
  11. 닥흐나이트 · · 공감 3
    예전에 성룡 하다가 갑자기 청룽이라고 하고 주윤발이 저우룬파라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아직도 청룽은 입에 안붙네요 ㅋ
  12. 사연객 · · 공감 1
    저는 오히려 한자음으로 표기하는게 익숙해서.. 요즘이 더 힘듭니다 TvT
    주윤발이 아니고 저우룬파라니요 ㅠ.ㅠ
  13. 원근법 · · 공감 1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이 있습니다. 과거 역사적 인물은 한국식 한자음으로 표기하고 현대 인물은 중국어 발음대로 병음 표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게 안 지켜질 뿐입니다.
  14. clily199 · · 공감 1
    시진핑도 나중에 그럼 북한처럼 습근평으로 말할까요
  15. 산들바람12 ·
    @clily199님
    익숙해 지면 문제 없습니다.
    공자 장자 맹자와 다를바 없습니다.
    등소평 주윤발 장국영 주은래등 90년대초 까지도
    한자음이 주류였어요.
  16. 여름목동 · · 공감 2
    맞는 말씀이신데 다만 예시로 드신 중국근현대시 3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개석이 아니라 장제스로 나옵니다.
  17. 군석 ·
    @여름목동님 그건 알고 있습니다
  18. 닉이름닉 ·
    낡은이입니다 염석산이 더 익숙한 걸 보니... 모택동 주은래 팽덕회 등등...
    얼마전에는 량치차오가 누구지... 했었네요
    근데 위안스카이는 묘하게 옛날부터 익숙했던...
  19. 하루세끼 ·
    중국 표기, 일본 표기는 정말 마음에 안 들어요. 새로운 이름 나오면 어떻게 읽어야할지 감도 안 옵니다. 한자어로 된 인명, 지명 등은 우리나라 한자 발음대로 쓰는 게 더 나아 보여요. 성룡vs청룽, 주윤발 vs 저우룬파, 제갈량 vs 즈거량, 관우vs 관위, 조조vs 차오차오.. 한국 발음이 입에 촥 감기는데 저만 그런 가요?
  20. 오르테가 ·
    요즘 장개석 중국군벌시대 보는데 보는맛이 쏠쏠합니다.
    단치루이,이중런,임표, 영화 색계의 괴뢰정부 왕징웨이, 만주의 장쉐량,장학림, 풍옥산, 장쉰, 풍국장, 우페이푸
    예전 강시 영화 나온 군벌들이 얘네들이였구나라고 생각됩니다.




    르두터블 이 채널은 진짜 자세히 군벌시대를 다룬 컨텐츠가 상당합니다. 삼국지 채널보단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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