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미성년자인지 몰랐다'.학교 근처.생활복.여중생을

종.삼 · · 수정

조회 1,942 · 공감 1 · 댓글 2



[자막뉴스] "미성년자인지 몰랐다" 뻔뻔한 거짓말…학교 근처 '스윽' 생활복 입은 여중생을


SBS

39분 전

다음뉴스


[자막뉴스] "미성년자인지 몰랐다" 뻔뻔한 거짓말…학교 근처 '스윽' 생활복 입은 여중생을

...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이


 피해자 

학교 근처로 찾아가거나,


 피해자가 

중학생인 점이 드러나는 사진 등을 


본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학교..근처로...

찾아갔지만...

여중생인지는...몰랐다는요???

댓글 2

  1. Channel Kim ·
    SBS가 이런 기사를 내는걸 보니..최영중이 아버지는 검사는 아닌가 봅니다요..
  2. 종.삼 ·
    최영중...도...30대...
    올다르크도...30대...
    정이한도......30대....

    보수측의...
    30대들은...
    대단하다는...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