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청와대 외압 있었나’ 질문에 이억원 즉답 피해
조회 2,487 · 공감 0 · 댓글 4
한편 청와대의 증시 부양 압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로 이어졌단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는 즉답을 피하며 “적법한 절차를 모두 따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청와대의 추진에 대해 투자자 보호라든가 위험성 보고 등 취지에서 정책 재검토 요청을 한 바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그는 “고위험 상품들은 우리(당국)가 출시하면서부터 음의 복리효과 등 투자자 보호사항을 계속해서 말씀드렸다”이라며 “교육의 경우에도 기존에는 기초교육만 있었다면 심화교육도 추가하는 등 나름 강화된 국내 장치들을 도입했었다”고 설명했다.
ㅡㅡㅡ
심화교육이요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