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oscar님 합당을 노력했던 사람이 하자고 해도 안될 일을... 연대도 안한다는 사람의 말을 누가 들어줄까요.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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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잘됐네요. 강성파들은 앞으로 합당 얘기는 안꺼냈음 싶네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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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계속 나올겁니다. 대선에서 민주당이 국힘을10%이상 이기기전에는요.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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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글쎄요. 전국지지도 2프로대 나오는 정당과 합당은 중도층에게 악재로 작용해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할거 같습니다. 꿈 깨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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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그럼 민주당 스스로 힘을 키워야죠. 민주진영 없이도 국힘을 이길수 있으면 님 말대로 해도되요.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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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네ᆢ그래야죠. 단 지금처럼 민주당내 강성파들이 발목이나 안잡았으면 합니다. 그럼 스팩트럼 넓혀가며 잘 할거라 봅니다. 당내 친문 강성파들, 그저 유시민이 하라는대로만 움직이니 갑갑할 노릇이네요. 그분들은 자신들의 주체적인 생각은 없나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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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너무 뚜렸한데요. 그거 하라고 이재명대통령 뽑았는데 안하니 화내는 겁니다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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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잘하고 계시죠. 화를 내는 사람들을 보니 대부분 친문, 친조국 그 지지자들이더군요. 정청래는 딱 몸쓰는 행동대ᆢㅋㅋ너무 정청래는 짜쳐요. 김어준에 이용만 당하고ᆢ정청래는 바보 아닌가 싶어요. 유시민이 어쩔수 없이 참전해서 도와주고ᆢ 친문과 그 맹목적인 지지자들은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에 실패했는데 참 추접스럽게도 끈질기네요. 그 숨통을 같잖은 유시민에 의존하는 것도 참 우습고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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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oscar님 뭐가 우스운지 모르겠네요. 그들이 이낙연 떨어트리고 이재명대통령 뽑은 이유는 국힘과 잘싸워서 인데요. 덤으로 님이 김어준 방송 안본다는건 알겠네요. 이용당한다는거 보니.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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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3
어이가 없네요.그 당은 민주당이 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당이에요? 애들 말로 너 뭐 돼? 이러는게 당연하지 않겠어요? 대선때,내란청산때 신나게 같은 팀이라고 하더니 요즘 쉐도우 복싱 하면서 조롱하고 원수 취급했죠.그러고는 지금 본인들이 위기라고 생각되니 그거 피하려고 꺼내든게 이건가요.정치 더럽게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imperato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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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0
@그럭저럭이요님 당당하면 하겠죠.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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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imperator01님 그니까 그걸 왜요ㅎㅎㅎ당원명부를 타당에 주는게 말이 됩니까. 당당하면 주면 된다고요? 왜요 아예 국민의 힘,진보당,조혁당,민주당 등등 다 모여서 당원명부 대조하자고 해요.ㅎㅎ중복당원이 조혁당에만 있다는 보장있나요.
돌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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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그럭저럭이요님 아니....정당법 위반이라니깐요.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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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돌대포님 도대체 얼마나 자기중심적이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입장 바꿔서 다른 당이 민주당한테 당원명부 까자고 하면 민주당 명부 줍니까?
미노와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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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그럭저럭이요님
조국혁신당이 동의하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선관위에 확인 요청 하는 거예요 ㅋㅋ
돌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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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그럭저럭이요님 민주당을 위해서라면 불법과 편법도 눈감고 넘어가야 합니까? 조국당, 국힘당과 민주당이 서로 합의해서 이중당적자 정리하면 큰 난리가 납니까?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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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러면 뭐가 크게 달라지나요.그러니까 타당이 현실적으로 그걸 받겠냐고요.왜 이렇게 계속 헛발질을 하죠.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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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대포님 얼마나 비현실적인 방안입니까. 민주당 전당대회가 세상의 중심인 사고인가요.
러ㅓ러어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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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8
당당하면 받을 일 아닙니꺼 못받는다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닙니까
양평동장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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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ㅓ러어ㅜ웅님 뭐라도걸어야죠
탁구왕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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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ㅓ러어ㅜ웅님 부탁해도 될까 말까 할텐데 어이가 없네요. X팔려서 같은 민주당이라는게 부끄럽네요. 이제는 미안한 마음 1도 안남네요. 송영길.
할할할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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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2
스파이를 찾기 위해 국힘당과 대조를 해야지..
미노와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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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할할할할할님
국힘하고도 해야하고 조국당이랑도 해야 함요. 이중당적자 가리면 모든당에 이득이죠.
쁘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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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네돈 써라
섬마을생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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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0
당대표 되려는 사람이 아주 민주당을 말아먹기 위해 별 뻘짓을 다하네요. 추해요. 추해. 하는 김에 국힘당하고두 당원대조합시다. 일베 쁘락치들 얼마나 되나 보게.
imperato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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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7
@섬마을생산직님 그 쪽도 솎아내야죠. 신천지도 그렇구요
jj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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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0
조국당에게 당원명부 달라고 하기 이전에 250만 민주당원에게도 개인정보 취급 동의 정도는 다 수집 해놓고 말해야죠. 저도 권리당원인데 이중당적 취급받는게 더러워서 동의 안해줄거 같은데요. 송영길 너 뭐 돼?!
미노와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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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jj34님
선관위가 법적 근거에 따라 이중당적 여부를 확인하는 거라서 당원 일일이 개인정보 처리 동의 없이도 열람 할수 있어요 ~
국힘과 민주당은 신천지 문제도 있고, 조국혁신당과 민주당도 이중당적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각 당이 동의만 한다면 선관위에 확인 요청 하면 돼요
조국혁신당도 뭐 되는거 아니잖아요ㅋ 조국혁신당 당원이면서 남의당 전당 대회에 숟가락 얻으려고 하면 민폐고 의도가 다분한거죠.
핵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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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8
송영길이 하자면 해야 합니까 웃기는 인ㄱ 이네요
ne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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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민주당 망칠 일 사람이네요.. 왜 국짐당 명부하고 당원비교하자 하죠??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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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123님 불법적인 이중당적을 정리하자는 게 왜 민주당을 망치는 일일까요? 조국당이 떳떳하면 받으면 됩니다.
램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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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대표 되려고 나온 사람들 수준들이 하나같이 처참하네요...
키보드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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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6
대표를 한번 했다는게 저 수준이니 대선에서 졌죠.
하늘원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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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송영길은 이번 선거때 민주당이 아닌 무소속 후보 공개지원 발언에 대한 해당행위로 제명해야합니다.
코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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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여기도 자랑스럽게 이중당적 인증하신 분이 있던데 한 번 털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융중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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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대조하면 좋다와 니네 당 명부 내놔라는 분명히 다른 거죠. 그걸 헷깔리는 분들이 계시네요.
JIO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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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이재명에게 당당하면 검찰조사 받으라던 국민의힘에도 찬성하던 분들이신가요?? 난독증도 아니고 뻔히보이는 숨겨진 의도를 모른척하는 사람이 많네요
이중당적문제는 언젠가는 한번은 털고가야 하는 문제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사람이 가치관이 변하다보면 이 당에도 가입하고 저 당에도 가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로서는 가입에 대한 제약이 없는거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본인이 당에 가입했다는 사실도 모르고 중복으로 당적으로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러면 본인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이중당적자가 되는거죠
지금 신천지니 통일교니 하는 집단이 정치판을 뒤흔드는 거도 이러한 문제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그러면 한번은 털고 가야할거로 보여지는데 말이죠 송영길의원이 말을 막하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이게 잘못되면 역풍 맞는다는 거는 본인이 잘 알거구요
현재 민주당 지지자와 조국혁신당 지지자의 풀이 비슷하니 한번은 확인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고, 더 나아가서 국힘을 포함한 모든 정당을 대상으로 해서 이중당적을 보유한 사람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거 충분히 낼만한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럭저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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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파괴님 합당이라도 하면 서로 당적 보자고 할 수 있겠죠.그런데 하기도 싫고 설령 한다고 하더라도 당원 찬성이 80프로 넘으면 생각하겠다고 하지 않았나요.그런 말을 해놓고 우리가 남이가 하면 될까요. 정치 감각이 너무 떨어지니까, 신천지로 사고치고 수습하려고 내놓은 수가 고작 이건게 좀 기가 찹니다. 이걸 이중당적 감싼다는 둥 하는게 서로 다 아는 처지에 눈가리고 아웅인거예요.국힘이 이제 이재명 대표 시절에 신천지 가입 어쩌고 하면서 공세 들어오네요? 헛발질을 했으면 정신 바짝 차려야지요.
좋은나라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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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주적이 조국혁신당이구요. 국힘은 같은 편이고
나는잠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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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감추려자는자가 범인이다.
Way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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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중 당적을 정리하자는 얘기에 왜 이렇게 발끈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법적 문제가 없다면 좋은 일 아닌가요? 이중 당적은 엄연히 불법이잖아요. 저걸 왜 조국혁신당을 주적으로 본다고 생각하는지도 의문이고, 오만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공당이라면 당연히 해야 절차인데, 확인할 시스템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상태인거잖아요. 법적 시비가 없는 절차가 마련된다면 모든 당에게 이로운 과정인 것 같은데요. 이중 당적인 상태가 본인도 모르는 상태에 이루어져 있는 상태도 있어서 자기 당의 당원들이 범죄자인 상태로 있는걸 해소시켜주는게 공당의 책임과 의무라고 봅니다.
My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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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꼭해야할 일 아닌가요?
ck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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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소지가 있는 이중당적 문제를 정리하자는 얘기만 나와도 발끈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무엇이 그렇게 불안한 건지, 당연한 얘기에 메신저 공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메밀과돈까스님 굿짐 애들은 멸종 시켜야 하지만 없애버리면 그 자리에 전한길 류 애들이 차지할 까봐 조금은 살려둬야 하구요
그럼에도 민주당에 서식하는 이중당적 애들 중 조국당 애들이 더 많을 거여서 그런 애들은 암세포는 맞구요
느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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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치인의 책임부터 이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당제를 권장하는 연동형비례제가 계속 양당제를 권장하는 대통령제와 공존하는 한 분당과 재합당 논의는 미친듯이 일어납니다. 제도를 잘못 고치고 벌어진 결과를 제도는 놔둔 채 결과만 윤리적인지 따져보자 하는 건 좋은 정치적 자세가 아니죠.
공천에서 밀려나면 정치백수가 되는 환경에선 대선후보와 그를 따르는 집단, 지지층간 권력투쟁으로 비주류가 밀려납니다. 그런데 비주류가 구제받기 쉬운 선거가 연동형 비례제가 작동하는 총선입니다.
앞으로도 총선 때마다 위성정당, 연합정당은 꾸준히 생겨납니다. 진보정당의 바램대로 민주당의 교차투표는 정의당 등에게 가지 않습니다. 제도 설계부터 의도가 크게 벗어났어요.
전 열린민주당 때도 그랬지만 민주당+총선에 생기는 연합정당 이중당적일 당원 숫자가 꽤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들의 문제가 아닌 이들을 만들어낼 유인동기를 먼저 없애야 한다고 봐요.
느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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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가입 허들. 즉 당비 납부 부담을 늘려서 이중당적 가능성을 줄이자는 건 개악인 연동형 비례제를 고치자는 것보다 더 해악이 큽니다.
대통령제는 양당제 압력을 키우고, 갈등이 커져 내 삶 개선에 힘쓰고 정치에는 무임승차하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들을 욕해도 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어떤 정당이던 참여하는 시민은 상당히 적을 수밖에 없고. 정치 권력 자체는 그대로라 유령당원을 찍어내고 싶은 우회 루트를 정치인들이 생각합니다. 당원매수, 유령당원의 해악을 줄이려면 분모를 크게 키워 매수 비용 자체를 늘려야 합니다.
연동형 비례제가 마냥 해악만 되는 건 아니고. 타협과 과반 의석을 강제하는 의원내각제와는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그런데 개헌이 되겠어요? 자꾸 표의 비례성 얘기만 하며 연비제가 선인듯 얘기하니 총선 때마다 민주당 안에서 튕겨나간 비주류 대선주자가 신당창당하면 민주당 지지층 교차투표 비중을 싹 가져가는 겁니다.
그리고 비주류 대선주자는 양당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미래가 없으니 다시 합당교섭에 임합니다.
이 구조가 대선-총선마다 반복되니 이중당적 당원이 가장 큰 효능감을 가지는 겁니다. 정치윤리적으론 이중당적자는 비판받아야 하죠. 그런데 정치인은 제도를 고쳐야 해요.
느릅
·
2018년에 정의당, 안철수당 내 김관영 원내대표 등 연동형 비례제를 원하는 집단과 협상해 연비제,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3법을 패스트트랙에 올린 자체가 민주당의 오판이고. 당시 홍영표 원내대표가 책임질 부분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사권 조정 관련 3법만 저울에 올리는 이익보다 이후 정치권에 떨어질 폭탄이 더 큰데 왜 진행했는지 그 때도 비난했고. 지금도 후폭풍이 여전하니 골치아프네요. 정의당 바램대로 완전연동형 연비제로 바꾼다 해도 그분들 욕망인 20석 교섭단체 못 만들어요.... 개혁-보수 양당도 나름 다원주의적 집합이라 내부 권력투쟁이 항상 있고 밀려난 대선주자와 그 지지파가 총선에 창당하면 가장 큰 이득을 얻습니다. 2018-19년 협상 직후면 안철수당 이 가장 큰 이득을 얻었을 거에요.
안철수 본인에겐 양당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흐름이 하나 더 쌓여서 싫어하고 국민의힘 갔을 뿐.
느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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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특수한 케이스면 송영길 후보 말대로 한번 협의해서 리스트 대조하고 유출 안 될거라 믿으면 되는데...
09-10년 민주노동당 당원명부가 유출되어 공무원들이 이명박 정부에게 싹 해고당한 전력이 있단 말이죠. 그 때 민주당이 뭐라했냐면 정당탄압이라 했어요. 셀프탄압 당하는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주당 내부에서 총선 때마다 분당된 집단. 합당하기 전에 당원 명부 싹 대조해야 명분이 서지 않겠어요? 자주 당원명부 외부에서 검증해야 하는 일반적인 케이스가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보안 유지해도 시행회수가 많아지니 유출되고. 부작용을 키웁니다.
제도를 고치겠다는 전략과 같이 나와야 합니다.
느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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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국혁신당도 총선 전까지 합당할 의지는 별로 없을 겁니다. 대선 출마 포기하고 지선도 후보 별로 안낸 모양인데. 총선 전에 합당해서 들어가면 그 빈자리는 또 민주당 내 분란에 떨어져 나간 창당파가 차지합니다. 다음 총선도 진보정당은 민주당 지지층의 교차투표로 혜택 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합당협상도 빨리 진척 안 될 거고. 조국혁신당도 개혁노선을 유지하면 다른 창당파보다 더 유리한데 굳이 민주당과 합당해야 한다 말하겠어요?
실질적인 개혁은 제도개혁이 최선이죠. 제가 말한 방법이 송후보에게 타격만 되는 것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역시 2018 연비제 패스트트랙 합의 시절에 당권파와 가까워 이 결정이 맞다고 밀어붙이다, 비주류로 전환되어 24년 신당창당에 동참한 분들 꽤 있어요.
검경 수사권 조정 3법이 과연 이후 정당윤리의 혼란을 키울 만큼 이익이 된 건지 따져보고 장기적으론 책임을 물어야죠.
송영길 후보가 연비제 문제 있다고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 개정 합의한 적도 있긴 해요. 둘 다 이후 정치인생이 다사다난해서 탈당했죠. 신당 창당할 때 이익을 볼 뻔 한 적도 있으니 참 문제인 제도.
파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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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노의 기질은 나이를 먹어도 사라지는 법이 없네요.
헐리우드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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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본체를 알고도 지지할수 있는가 ㅋㅋㅋ 조국이랑 합당하면 민주당 전체 지지율 10프로 이하라 봅니다 ㅋㅋ
댓글 90
사이가 나쁜 지금 될리가 없을텐데...
무리하는군요.
전혀 무리가 아니라고 보는데요,
조국당이 쫄릴거 없으면 송영길의 제안을 받으면 돼죠.
쫄릴거 없으면 검찰에게 수사받으라고...
정청래 지지자들과 조국당 사람들은 함께 쫄리나 보던데요. 이중당적이 많으니 그럴 수밖에 없겠죠.
큰 일이군요.
이걸 그냥 덮고 가도 된다고 생각하다니, 큰일이네요.
친하면 또 몰라도요...
민주당만 어떻게 알아서 처리하나요? 이중당적으로 쫄리지 않는다면 신장식이 결단을 내려야지요. 그 다음 선관위에 각각 제출하고 선관위의 판단을 받아보면 됩니다.
이건 민주당 혼자 해결해야 됩니다.
민주당만 이중당적으로 시끄러운거니까요.
명단을 대조해야 알 수 있는 문제를 어떻게 민주당이 혼자 해결하라고 하는건지ᆢ 이해 할수가 없네요. 이중당적자기 많긴 많은가 봅니다.
조국당은 아니니 못한다는겁니다.
친해도 당원들에게 다 물어보고 해야할 일인데...
지금은 친하지도 않아요!
그리니깐 쫄려서 못한다는 말을 듣는겁니다.
이중당적 처리하는데 무슨 친분관계를 따져요?
민주당이 알아서 해야죠...
이번에 못하면 당대표 선거 끝나고라도 이중당적자는 쳐내야합니다. 그게 조국당이든 내란당이든 정당 민주주의를 헤치는 일이니 반드시 골라내야죠. 장난치게 놔둬선 안됩니다.
아마 조국을 응원하시는 사람들이라면 뜨끔하실거라는 거 이해는 합니다만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해도 민주당 혼자 해야 된다구요!
아님 관련법을 새로 만들거나 해야 가능한겁니다!
조국당이 그렇게까지 협조하지 않는데, 강성 지지층이 그토록 오매불망 바라던 합당이나 가능하겠습니까?
연대도 안한다는 사람의 말을 누가 들어줄까요.
잘됐네요. 강성파들은 앞으로 합당 얘기는 안꺼냈음 싶네요.
대선에서 민주당이 국힘을10%이상 이기기전에는요.
글쎄요. 전국지지도 2프로대 나오는 정당과 합당은 중도층에게 악재로 작용해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할거 같습니다. 꿈 깨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민주진영 없이도 국힘을 이길수 있으면 님 말대로 해도되요.
네ᆢ그래야죠. 단 지금처럼 민주당내 강성파들이 발목이나 안잡았으면 합니다. 그럼 스팩트럼 넓혀가며 잘 할거라 봅니다. 당내 친문 강성파들, 그저 유시민이 하라는대로만 움직이니 갑갑할 노릇이네요.
그분들은 자신들의 주체적인 생각은 없나봅니다.
너무 뚜렸한데요.
그거 하라고 이재명대통령 뽑았는데 안하니 화내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잘하고 계시죠. 화를 내는 사람들을 보니 대부분 친문, 친조국 그 지지자들이더군요. 정청래는 딱 몸쓰는 행동대ᆢㅋㅋ너무 정청래는 짜쳐요. 김어준에 이용만 당하고ᆢ정청래는 바보 아닌가 싶어요. 유시민이 어쩔수 없이 참전해서 도와주고ᆢ 친문과 그 맹목적인 지지자들은 대선에서 정권재창출에 실패했는데 참 추접스럽게도 끈질기네요. 그 숨통을 같잖은 유시민에 의존하는 것도 참 우습고요.
그들이 이낙연 떨어트리고 이재명대통령 뽑은 이유는 국힘과 잘싸워서 인데요.
덤으로 님이 김어준 방송 안본다는건 알겠네요.
이용당한다는거 보니.
조국혁신당이 동의하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선관위에 확인 요청 하는
거예요 ㅋㅋ
못받는다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 아닙니까
국힘하고도 해야하고 조국당이랑도 해야 함요. 이중당적자 가리면 모든당에 이득이죠.
하는 김에 국힘당하고두 당원대조합시다. 일베 쁘락치들 얼마나 되나 보게.
신천지도 그렇구요
선관위가 법적 근거에 따라 이중당적 여부를 확인하는 거라서 당원 일일이 개인정보 처리 동의 없이도 열람 할수 있어요 ~
국힘과 민주당은 신천지 문제도 있고,
조국혁신당과 민주당도 이중당적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각 당이 동의만 한다면
선관위에 확인 요청 하면 돼요
조국혁신당도 뭐 되는거 아니잖아요ㅋ
조국혁신당 당원이면서 남의당 전당 대회에 숟가락 얻으려고 하면 민폐고 의도가 다분한거죠.
불법적인 이중당적을 정리하자는 게 왜 민주당을 망치는 일일까요? 조국당이 떳떳하면 받으면 됩니다.
대한 해당행위로 제명해야합니다.
난독증도 아니고 뻔히보이는 숨겨진 의도를 모른척하는 사람이 많네요
숨은의도가 뭔데요?
이중당적자 가려내면 모든당에 이득인데
대조 거부하는게 숨은 의도가 있는거죠.
두당 모두 협조한다면 선관위에 확인요청 해서 이중당적자 걸러낼 수 있어요.
나무위키에나 물어봐라. 영길아
아침부터 진짜
사람이 가치관이 변하다보면 이 당에도 가입하고 저 당에도 가입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로서는 가입에 대한 제약이 없는거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본인이 당에 가입했다는 사실도 모르고 중복으로 당적으로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죠
그러면 본인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이중당적자가 되는거죠
지금 신천지니 통일교니 하는 집단이 정치판을 뒤흔드는 거도 이러한 문제때문에 그런거 아닌가요??
그러면 한번은 털고 가야할거로 보여지는데 말이죠
송영길의원이 말을 막하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이게 잘못되면 역풍 맞는다는 거는 본인이 잘 알거구요
현재 민주당 지지자와 조국혁신당 지지자의 풀이 비슷하니
한번은 확인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지고,
더 나아가서 국힘을 포함한 모든 정당을 대상으로 해서 이중당적을 보유한 사람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거
충분히 낼만한 의견이라고 생각됩니다.
국힘은 같은 편이고
법적 문제가 없다면 좋은 일 아닌가요? 이중 당적은 엄연히 불법이잖아요.
저걸 왜 조국혁신당을 주적으로 본다고 생각하는지도 의문이고,
오만하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공당이라면 당연히 해야 절차인데, 확인할 시스템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상태인거잖아요.
법적 시비가 없는 절차가 마련된다면 모든 당에게 이로운 과정인 것 같은데요.
이중 당적인 상태가 본인도 모르는 상태에 이루어져 있는 상태도 있어서
자기 당의 당원들이 범죄자인 상태로 있는걸 해소시켜주는게 공당의 책임과 의무라고 봅니다.
왜 신천지에 발끈하는지 모르겠네요
둘 다 불법이고 잘못된거 아닌가요?
둘 다 바로 잡아야죠
조국혁신당에서는 당연히 발끈해서 거부할테니
김민석이 신천지 던진거랑 똑같이요.
이중당적이 불법인데도 가입시 걸러내는 시스템이 하나도 없다는게 일단 놀랍고..
이 형편없는 시스템으로 내 주민번호를 쟤들이 주물럭대며 보는게....
당원 500만이라던데 유출되면 또 난리나겠네요
근데 참.....당대표 후보가 직접 이중당적 입에 올리고 신천지 입에 올리고...
진짜 너무 짜치네요. 윤석열이 입만열면 부정선거타령하던거나...선거수준 왜이모양
발끈하니 수상하다는 분들은, 작업계정인지 의심가니 본명까고 글쓰라면
넵 전 떳떳합니다! 이러고 바로 본명까고 글쓰실건가요?
즤들 문제는 즤들끼리 하는게 맞죠.
염치가 없어. 안될거 알면서 하는 비열함.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는 저열함.
차라리 더 오래 전부터 궁금했던거,,,
개신교 천주교 불교. 세종교 신도명단 다 까서 맞춰 보자구 하지. 종교가 정직해야지,,,
그럼 신천지도 정리될 가능성도 있고,,,
우리 사회가 좀 더 정직하고 깨끗하게 바뀌는
이거야 말로 혁신. 영기리가 앞장 섰으면 좋겠어요.
도려내야죠.
어떻게 가만히 놔두는게 당을 아끼는 마음인가요?
굿짐 애들은 멸종 시켜야 하지만 없애버리면
그 자리에 전한길 류 애들이 차지할 까봐 조금은 살려둬야 하구요
그럼에도 민주당에 서식하는 이중당적 애들 중 조국당 애들이 더 많을 거여서
그런 애들은 암세포는 맞구요
다당제를 권장하는 연동형비례제가 계속 양당제를 권장하는 대통령제와 공존하는 한 분당과 재합당 논의는 미친듯이 일어납니다. 제도를 잘못 고치고 벌어진 결과를 제도는 놔둔 채 결과만 윤리적인지 따져보자 하는 건 좋은 정치적 자세가 아니죠.
공천에서 밀려나면 정치백수가 되는 환경에선 대선후보와 그를 따르는 집단, 지지층간 권력투쟁으로 비주류가 밀려납니다. 그런데 비주류가 구제받기 쉬운 선거가 연동형 비례제가 작동하는 총선입니다.
앞으로도 총선 때마다 위성정당, 연합정당은 꾸준히 생겨납니다. 진보정당의 바램대로 민주당의 교차투표는 정의당 등에게 가지 않습니다. 제도 설계부터 의도가 크게 벗어났어요.
전 열린민주당 때도 그랬지만 민주당+총선에 생기는 연합정당 이중당적일 당원 숫자가 꽤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들의 문제가 아닌 이들을 만들어낼 유인동기를 먼저 없애야 한다고 봐요.
대통령제는 양당제 압력을 키우고, 갈등이 커져 내 삶 개선에 힘쓰고 정치에는 무임승차하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시민들을 욕해도 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어떤 정당이던 참여하는 시민은 상당히 적을 수밖에 없고. 정치 권력 자체는 그대로라 유령당원을 찍어내고 싶은 우회 루트를 정치인들이 생각합니다. 당원매수, 유령당원의 해악을 줄이려면 분모를 크게 키워 매수 비용 자체를 늘려야 합니다.
연동형 비례제가 마냥 해악만 되는 건 아니고. 타협과 과반 의석을 강제하는 의원내각제와는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그런데 개헌이 되겠어요? 자꾸 표의 비례성 얘기만 하며 연비제가 선인듯 얘기하니 총선 때마다 민주당 안에서 튕겨나간 비주류 대선주자가 신당창당하면 민주당 지지층 교차투표 비중을 싹 가져가는 겁니다.
그리고 비주류 대선주자는 양당으로 들어오지 못하면 미래가 없으니 다시 합당교섭에 임합니다.
이 구조가 대선-총선마다 반복되니 이중당적 당원이 가장 큰 효능감을 가지는 겁니다.
정치윤리적으론 이중당적자는 비판받아야 하죠. 그런데 정치인은 제도를 고쳐야 해요.
수사권 조정 관련 3법만 저울에 올리는 이익보다 이후 정치권에 떨어질 폭탄이 더 큰데 왜 진행했는지 그 때도 비난했고. 지금도 후폭풍이 여전하니 골치아프네요. 정의당 바램대로 완전연동형 연비제로 바꾼다 해도 그분들 욕망인 20석 교섭단체 못 만들어요.... 개혁-보수 양당도 나름 다원주의적 집합이라 내부 권력투쟁이 항상 있고 밀려난 대선주자와 그 지지파가 총선에 창당하면 가장 큰 이득을 얻습니다. 2018-19년 협상 직후면 안철수당 이 가장 큰 이득을 얻었을 거에요.
안철수 본인에겐 양당으로 돌아가기 어려운 흐름이 하나 더 쌓여서 싫어하고 국민의힘 갔을 뿐.
09-10년 민주노동당 당원명부가 유출되어 공무원들이 이명박 정부에게 싹 해고당한 전력이 있단 말이죠. 그 때 민주당이 뭐라했냐면 정당탄압이라 했어요. 셀프탄압 당하는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민주당 내부에서 총선 때마다 분당된 집단. 합당하기 전에 당원 명부 싹 대조해야 명분이 서지 않겠어요? 자주 당원명부 외부에서 검증해야 하는 일반적인 케이스가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보안 유지해도 시행회수가 많아지니 유출되고. 부작용을 키웁니다.
제도를 고치겠다는 전략과 같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 합당협상도 빨리 진척 안 될 거고. 조국혁신당도 개혁노선을 유지하면 다른 창당파보다 더 유리한데 굳이 민주당과 합당해야 한다 말하겠어요?
실질적인 개혁은 제도개혁이 최선이죠. 제가 말한 방법이 송후보에게 타격만 되는 것도 아니고. 조국혁신당 역시 2018 연비제 패스트트랙 합의 시절에 당권파와 가까워 이 결정이 맞다고 밀어붙이다, 비주류로 전환되어 24년 신당창당에 동참한 분들 꽤 있어요.
검경 수사권 조정 3법이 과연 이후 정당윤리의 혼란을 키울 만큼 이익이 된 건지 따져보고 장기적으론 책임을 물어야죠.
송영길 후보가 연비제 문제 있다고 이준석 당시 당대표와 개정 합의한 적도 있긴 해요. 둘 다 이후 정치인생이 다사다난해서 탈당했죠. 신당 창당할 때 이익을 볼 뻔 한 적도 있으니 참 문제인 제도.
조국당과는 손절해야죠.
즈그들이 나중에 기어들어오든지 말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