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코딩쪽은 확실하게 세상을 바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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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화면 하나 바꾸는 것도 하루걸리고,
기능 하나 넣는것은 일주일 걸렸는데
지금은 기능 넣고 화면 바꾸고 전체 구조바꿔도 하루만에 끝나네요.
두세달 걸릴 일을 하루만에 처리하고 잘 하다 보니..
그냥 90% 이상 믿고 맡기게 되네요.
그 만큼 앱 만들기가 쉬워지고,
우후죽순으로 많은 앱들이 나오니
AI를 쓰지 않으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걸어가는 느낌입니다.
이젠 앱 아이디어와 UI감각이 중요해졌네요.
그만큼 고민도 많이 늘었네요.
많은 좋은 앱들이 나오길 바랍니다.
댓글 11
올해는 많은 기업에서 토큰 사용을 많이 열어주는데 내년이나 내후년부터는 빡세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당 토큰 예산 100만원. 이런 구조에서 AI 손기술 없으면 능력없다는 평가 받는 날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김대리는 비슷한 프로젝트를 50만원 트큰으로 해결했는데 이과장은 왜 300만원이나 썼어?
이과장은 300만원치 일햇응대 김대리는 50만원밖에 안햇어? ㅋ
점차 AI이용비용 대비 성과를 따져보겠죠..
근데 요즘 미국 기업들 중심으로 업무당 토큰 사용량 베스트 케이스에 대한 DB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들었어요. 사용 케이스들이 쌓이면 아웃풋과 효율성 중심으로 당연히 관점이 바뀌죠. 똑같은 결과물 만드는데 300 쓰는 사람과 50쓰는 사람 중 누가 더 일 잘하는 것일까요?
더 많이 알아야 하고.. 하지만.. 역으로..손 코딩 잘하는 사람이 적어질 수록.. 20년 뒤 쯤되면..
알고리즘에 익숙하고.. 구현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희소가치가 있어서.. 더 각광 받을 거라고 봅니다.
특정 타켓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같은 경우.. 구현이 정밀하지 못하고.. 아직은 신뢰도 못하겠더군요.
DBA도 진짜 제한적으로만 채용하고있죠.
클라이언트가 싸게원하니 개발사장도 인력을 줄이고 결국 전체적인 크기가 작아지고있는 느낌입니다.
어렵거나 로직 자체가 어려워서 못하는것도 수년안에 AI가 처리할수있을것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