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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사건.. 잊고지냈던 국가수사본부의 역할

애야 국이짜다 ·

조회 2,215 · 공감 2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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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사본부는 문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하면서 경찰 중립성을 추구한다고 만들었죠.

경찰이 경찰을 감시 한다는 것이 될까요. 옆 경찰서로 사건 옮기면 된다는데 옆 경찰서에는 장윤기 아빠가 근무하죠.

(저 국가수사본부장은 박성주인데 국수본부장 되기전 마지막 보직은 광주광역시경찰청장.) 


댓글 8

  1. blumi · · 공감 3
    아예 독립 감찰조직을 만들어야할듯요. 양쪽다 감찰해
    그래도 경찰은 어떻게든 걸리는데, 검사쪽은 아예 안걸리죠.
  2. 초식호랑이 · · 공감 3
    경찰이니까 이정도지, 검사였으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죠.
  3. skepticism ·
    @초식호랑이님 공감합니다. 이 정도 사이즈의 비리는 검찰 같았으면 언론에 나오지도 않아요. 사건 자체를 덮지도 못했습니다.
  4. 만수으르 · · 공감 1
    @초식호랑이님 맞습니다 이제 깨끗해질겁니다. 이런 일이 발생해도 아무도 모르게 지나갈테니까요
  5. Botany ·
    왜 저런 말도 안되는 지시를..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하지만,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민주당론처럼 폐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6. 애야 국이짜다 ·
    @Botany님 지금 안처럼 통과되면 경찰의 수사독점, 검찰의 기소독점 못 막죠..수사,기소 다 분산시켜야하는데..장윤기 사건, 김학의 사건 계속 나올겁니다..
  7. Leo1121 · · 공감 1
    최영중 사건도 지금 검사들이 묻으려고 하고 있으니 양쪽다 감찰하는 기관이 필요할 것 같긴 하네요.
  8. 애야 국이짜다 ·
    @Leo1121님 검찰은 적극적영장 소극적영장 이라는 법적논란이라도 있지 경찰은 정말 심각한 상태이긴합니다.
    1.피해자 부모가 고소 이후 5개월 동안 수사안함..
    2.피의자가 "곧 제출하겠다"는 말을 믿고 휴대전화를 즉시 압수안함. 그리고 피의자는 바로 휴대전화 교체. 당시 폰 못찾음.
    3.최영중을 '회사원'으로 기재. 압수수색장소를 있지도 않는 '회사'로 기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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