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사건.. 잊고지냈던 국가수사본부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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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사본부는 문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하면서 경찰 중립성을 추구한다고 만들었죠.
경찰이 경찰을 감시 한다는 것이 될까요. 옆 경찰서로 사건 옮기면 된다는데 옆 경찰서에는 장윤기 아빠가 근무하죠.
(저 국가수사본부장은 박성주인데 국수본부장 되기전 마지막 보직은 광주광역시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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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사본부는 문정부가 검경 수사권 조정하면서 경찰 중립성을 추구한다고 만들었죠.
경찰이 경찰을 감시 한다는 것이 될까요. 옆 경찰서로 사건 옮기면 된다는데 옆 경찰서에는 장윤기 아빠가 근무하죠.
(저 국가수사본부장은 박성주인데 국수본부장 되기전 마지막 보직은 광주광역시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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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경찰은 어떻게든 걸리는데, 검사쪽은 아예 안걸리죠.
1.피해자 부모가 고소 이후 5개월 동안 수사안함..
2.피의자가 "곧 제출하겠다"는 말을 믿고 휴대전화를 즉시 압수안함. 그리고 피의자는 바로 휴대전화 교체. 당시 폰 못찾음.
3.최영중을 '회사원'으로 기재. 압수수색장소를 있지도 않는 '회사'로 기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