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타짜1의 유일한 궁금증..

찌루박 ·

조회 2,115 · 공감 0 · 댓글 7

여러 해석을 보면서 아 그럴수 있겠거나 했는데


아직 못찾거나 못본게..


고니가 짝귀를 처음 만나고


짝귀에게 지는 장면인데...거기서 짝귀가 고니돈 따서


“이 돈 느그 사장 줘라 장부에 똑띠 적어라” 라는 대사가 나오지요...


짝귀 아저씨는 그 실력으로 어찌 빚을 진걸까요?


아귀네 하우스도 아니였을텐데...


설마 꽁지를 써서 무자본으로 돈을 벌어가는 걸까요...


이게 너무 궁금하더군요 ㅎㅎㅎㅎ


뭔가 감독판 같은걸로 재개봉 함 해줌 좋겠네요.


그래도 극장서 보긴했지만


한번 더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댓글 7

  1. 볼빨린사춘기 · · 공감 1
    외상으로 판돈 빌려 쓰고 있었다라고 미루어 짐작했습니다.
  2. 명이나물 · · 공감 4
    극중 짝귀는 거처없는 떠돌이 도박꾼 이미지라서, 숙식비와 술값등등 하우스 사장에게 빚진 생활비까지 한 큐에 값는 장면이라고 짐작했습니다

    이런 게 영화의 잔재미죠 ㅎㅎ
  3. 곱블린 ·
    저는 빚갚는거라고 생각안하고 딴돈 가지고다니기 귀찮아서 맡겨놓고 담에 와서 그돈으로 겜한다고 생각했어요
  4. 찌루박 ·
    댓글을 보니 제가 빚을 졌을거라고만 생각한게 부끄럽읍니다 ㅎㅎ
  5. HotCrispy · · 공감 1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ㅋㅋ
    그런데 진짜 궁금한건 그손으로 어떻게 기술을 썼냐가 더 궁금해요
  6. Letede ·
    빚이 아니라 쩐주 아래 기술자라고 생각했습니다.
  7. 잡일전문가 ·
    하우스 용병
    자기가 딴 돈(매출)에서 러닝 개런티를 받는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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