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대표와 관련한 솔직한 개인적인 생각.
조회 1,129 · 공감 0 · 댓글 13
정청래 대표는 이번 지선에서 무능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위험해보이고 아직 믿음이 안갑니다.
그런데 아직 이재명 대통령에대한 믿음은 남아있습니다.
이게 솔직한 지금에 심정인데 정청래 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권이 흔들릴것 같고 김민석 총리가 되면
민주당이 위험해보입니다.
진짜 어째야 하는걸까요. 휴
조회 1,129 · 공감 0 · 댓글 13
정청래 대표는 이번 지선에서 무능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위험해보이고 아직 믿음이 안갑니다.
그런데 아직 이재명 대통령에대한 믿음은 남아있습니다.
이게 솔직한 지금에 심정인데 정청래 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권이 흔들릴것 같고 김민석 총리가 되면
민주당이 위험해보입니다.
진짜 어째야 하는걸까요. 휴
댓글 13
최고권력자를 너무 피해자로 보시는 시각 아닙니까?
이번에도 당원의 대리인으로 정청래 의원을 사용한 것 뿐이지
실제로는 당원과 대통령의 충돌이라고 보는게 제 의견입니다.
분노는 저는 모르겠고 드라이하게 말씀드리는겁니다.
당원들이 과연 정권붕괴를 원할까요?
전혀요.
제가 생각하는 붕괴가 오는 순간은
계속 당원의지와 반대로 달릴 경우가 되겠죠.
소위 명픽이니 김관영 문제니 여러 문제가 있었고 뭐 이 모든 사태의 총 책임자로써 정청래 에게 책임을 묻는다고 쳐도 승리는 승리니 각자 판단하면 됩니다. 아쉬우니 무능해서 안된다. . 아쉽지만 승리한 선거긴 하다. 각자의 판단입니다. 해석이고 관점이고 사실보다 해석이 앞서서 이걸 팩트라고 하는것도 어폐가 있는거 ㅅ같습니다.
그런데 전략가를 자처하시면서 지금까지 선거를 잘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도 딱히 없고, 본인 선거에서 보여주시는 모습을 보면 선거 지휘라고 해서 정청래보다 김민석이 대단히 잘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차피 다 선거 못할거면 당이라도 안 쪼개지는 쪽이 낫지 않나 싶은 심정입니다.
사실 후보들 면면이 썩 마음에 차진 않죠. 우원식 의장님이 출마 안 한다고 말씀하셨을때 그래서 많이 실망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빨이 없으니 잇몸 중에서 고를 수 밖에요.
누가해도 뒤가안좋을거같아 걱정입니다
너무 감정남게싸워요